<![CDATA[캠프(캐나다) - 참가후기]]> ko 2022-11-28 오전 3:46:42 119 <![CDATA[2022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김*지]]>

다양하고 생생한 캐나다 현장체험이 가능하며, 나이가 어린 학생들을 보내시기를 학부모님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금전적인 부분부터 정신적인 부분 혹은 시간 등을 항상 선생님이 모두 관리해 주시므로

 

아직 생각이 다 크지 않은 친구들이 왔을 때 더욱 빛을 바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자연관광으로 아이들의 정서적 부분이 안정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되며, 훌륭하신 원어민 선생님들만의 교육방식이 아이들의 정서에도

 

실력에도 학업만 하는 것보다 훨씬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이런 특별하고 좋은 캠프식 유학을 해보면 어떤 방향으로든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영어실력이 부족한 아이의 첫 유학으로도 추천드립니다

 

유학을 가려 하는데, 어떤 일이 벌어질까, 처음하는 독립적 생활이나 부족한 영어실력으로 기초적인 생활은 가능할까, 정말 괜찮은 걸까,

 

등등 걱정이 많으시다면 선생님께서 기초적 인권을 보호해주시는 안정적인 경험으로도 추천합니다

 

다른 문화와 사람들을 접해 성장할 수 있으며, 결정적으로 영어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좋은 경험과 여정에 필요한 모든 편의와 보호를 베풀어주신 캠프선생님들, 친구들, 호스트 가족분들, 원어민 선생님들 등등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저는 앞으로 이 경험이 긍정적으로 쓰일 수 있게 노력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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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30 14:22:17
<![CDATA[2022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강*원]]>

이렇게 오랫동안 해외에서 가족없이 지내는 게 처음이라 솔직히 처음에는 이 캠프에 오는 게 무섭기도 하고 막막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와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즐거운 시간도 많이 보내서 제 걱정과는 다르게 이제는 한국으로 돌아가는 게 뭔가 

 

아쉽기도 하고 많이 슬픈 것 같아요. 첫 주에 록키 투어할 때, 호텔도 매일 바꾸고 버스도 오래 타서 힘들기도 했지만

 

그래도 이때 예쁜 자연 경관도 많이 보고, 벤프도 가고, 친구들이랑 친해지는 좋은 주였던 것 같습니다

 

두번째 주에는 본격적으로 홈스테이 생활을 시작하면서 학교도 가기 시작했습니다

 

홈스테이 생활도 처음에는 뭔가 불편할 것 같고 어색할 것 같았는데 호스트 패밀리분들께서 너무 잘 챙겨주시고 같이 

 

재밌는 활동도 많이 해서 이제는 떨어져야 한다는 게 너무 아쉬운 것 같아요. 학교생활도 저한텐 너무 재밌었습니다

 

Indoor, Outdoor gams, 문법도 재밌게 알려주시고 방과후에 디베이트 하는 것도 재밌었어요

 

에세이 15개 쓰는 일은 저한테 가장 힘들었는데, 룸메이트랑 상의도 하면서 하나씩 끝내가는 게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도 유쾌하시고, 버디 분들이 배려도 많이 해주셔서 저는 여기서 학교생활이 제일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그 다음주에는 농구 캠프를 했는데, 이 주가 육체적으로 가장 힘든 주였어요

 

그래서 그늘에서 자주 쉬긴 했지만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해 보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벌써 내일 한국에 간다는 게 믿기지가 않아요. 아마 여기서 캠프 오기 가장 무서워 했던 사람도 저일 것 같고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기 가장 아쉬운 사람도 저일 것 같아요. 여기서 외국인과 대화하고, 현지 음식도 먹어보고, 명소들도 가고

 

학교도 가고, 캠프도 했던 기억들이 저한텐 진짜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아요

 

만약 저처럼 캠프에 오기 두려워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저는 망설이지 말라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그동안 캠프를 잘 이끌어주신 선생님들, 같이 즐거운 추억 쌓아준 친구들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어요

 

여기서 배우고 경험한 것들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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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30 14:20:26
<![CDATA[2022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도*]]>

 록키투어도 좋았고, ESL 수업도 재미있었다.

 

 처음에 출발하기 전에는 내가 나이가 제일 많다는 점에 설레기도 했었고, 챙겨줄 생각에 좋기도 했었는데 막상 공항에서 

 

동생들을 보니까 걱정이 많이 되었다. 첫날 호텔에서 자고 나니까 동생들이 힘들기도 했지만 너무 귀엽고 예뻐서 괜찮았던 것 같다

 

서울에서는 학교와 학원 갈 때 빼고는 부모님을 항상 보고 있고, 신경 쓸 일이 많아서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지는 않았는데 

 

캐나다에 와서 부모님 없이 땡볕에서 무거운 가방을 매고 오랜 시간을 걷고, 아무런 도움없이 내가 혼자 일을 해내거나 

 

동생들을 챙겨줄 때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났다. 하지만 토요일날 막상 핸드폰을 받아서 부모님 목소리를 들어보면 부모님께는 

 

죄송하지만그립지는 않았다. 내가 원래 이 캠프를 오게 된 목적도 부모님 없이 거의 한달을 타지에서 지내면서 독립심과 자립심을 

 

키우기 위해서 해외 캠프를 선택했는데, 캠프 중간에는 불편한 것도 있었지만, 막상 이 캠프가 끝나니 시원섭섭하고 힘든 시국에도 

 

비싼 돈 들여서 보내주신 부모님께도 감사하다

 

이 캠프를 하면서 즐거운 일, 힘든 일, 다 같이 겪고 나랑 잘 지낸 친구들, 동생들에게도 고맙다

 

마지막으로 이런 추억 만들어주신 선생님께 가장 감사하다는 말 전해드리고 싶어요! 한달동안 다들 고생했지만 즐거운 추억 

 

만들어 가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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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30 14:18:51
<![CDATA[2022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조*윤]]>

가족이랑 인천공항에 갔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캠프가 끝난다니 좀 아쉽다

 

처음엔 내가 엄마, 아빠를 떠나서 해외에 가는거니까 너무 걱정됐는데, 캠프의 선생님, 언니, 오빠, 친구들이 모두 다 착하고 좋았다

 

캠프 시작은 록키 산맥으로 갔다. 사진에서만 봤던 빙하를 봤는데, 너무 신기하고 예뻤다. 직접 빙하를 걸어 보기도 했다

 

이 기억은 평생 남을 것 같다. 두번째 여행은 밴프라는 곳이었다공기가 정말 좋았따

 

이렇게 캐나다 전체를, 그것도 유명한 곳을 맨날 투어했다. 좋은 경험이었고, 숙소 룸메도 매일 바뀌니 새로운 언니

 

동생들과 친해질 수 있어 좋았다. 캐나다 투어가 끝난 뒤 페리를 타고 빅토리아 섬에 갔다

 

그리고, 처음 홈스테이 가족분들을 만났다. 모두 인상이 좋아보이셨다. 홈스테이 첫날 밤에는 homesick 때문에 울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캐나다에 더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익숙해졌다. 익숙해지니, 갈 때가 되는 것 같았다

 

홈스테이 생활은 빨래도 일주일에 한번이고, 설거지도 해야해서 좀 불편했지만 이것도 좋은 경험이라고 지금은 생각한다

 

그리고 5일동안은 필름캠프에 다녔다. 직접 뮤직비디오도 만들어보고, 편집도 해보니 재미있었다

 

5일이 끝난 뒤 8일동안 학교에 다녔다. 영어실력도 많이 향상된 것 같다. 선생님, 버디 분들도 모두 친절하셨다

 

또 주말 토요일은 단체로 만나서 엄마, 아빠랑 통화하고 투어도 다녔다

 

다운타운에서 기념품도 많이 사고 골드스트림을 가서 Canadian 파티 문화도 즐겨보고, 부차드 가든에서 꽃도 보고

 

이런 경험은 진짜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이제 내일이면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간다. 한국에 가서 캐나다가 너무 그리울 것 같다

 

그리고 캐나다에 적응되니 한국에 가는 것 같다. 이번년도 겨울이나 내년 여름에 이 캠프가 다시 만들어진다면

 

나는 꼭 신청을 할 것이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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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30 14:16:48
<![CDATA[2022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김*인]]>

첫 캠프에 많이 긴장했었는데, 친절하신 선생님과 호스트 패밀리, 룸메이트에 그런 생각은 단숨에 없어졌다

 

특히 로키투어 때 지금까지는 보지못한 자연의 신비에 놀랄 수 밖에 업었고 사진에 담지 못하는 분위기를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안타까웠다. 처음에는 빙하가 너무 신기하고 놀라웠다. 추운 것을 잊어버릴 만큼 놀라웠다

 

록키투어가 끝나고 처음 호스트 패밀리를 만났을 때 너무 좋으신 분이어서 기분이 좋았다

 

재미있는 룸메이트와 캠프, 학교생활은 너무 즐거웠다. 특히 캠프 때 뮤비를 찍으며 우리나라 노래를 알릴 수 있는 기회에 

 

나는 열심히 참여할 수 밖에 없었다. 마침내 우리 뮤직비디오가 1등을 하였다. 같이 열심히 해온 팀원들과 선생님께 감사했다

 

학교생활은 우리나라와 달라도 너무 달랐다. 훨씬 높고 밝은 분위기는 나를 이 캠프에 빠져들게 하기 충분했다

 

록키투어, 캠프, 학교생활을 같이 해준 언니, 오빠, 동생, 친구들에게 고마웠고 만약 다음 기회가 있다면 참여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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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30 13:53:47
<![CDATA[2022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박*영]]>

새로운 나라에 와서 문화를 체험해보며 영어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휴대폰이 없어서 힘들 때도 많았지만, 버틸만 했다

 

처음 인천공항에 갔을 때는 아예 처음 본 친구들과 이름도 모른 채 지구 반대편으로 간다는 생각에 떨리고 무서웠지만

 

한달 간 같이 지내며 친해지는 경험을 해봐서 정말 뿌듯하다

 

홈스테이에서도 외국인 호스트맘과 대화하며 자신감을 찾을 수 있었고, 나중에 해외에 와서 외국인과 대화를 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로키투어에서는 좋은 날씨에 그런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ESL 수업은 리스닝에 도움이 정말 많이 될 것 같다

 

만약 기회가 된다면 겨울에도 다시 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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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30 13:52:51
<![CDATA[2022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익명]]>

726일에 한국에서 캐나다로 출발했다. 9시간이라는 시간을 계속 앉아있어서 지겨웠지만 막상 오면 재미있을 줄 알았다

 

근데 시차적응도 안된 채로 바로 밴쿠버로 여행하는 버스를 타고, 8시간이나 이동했다. 심지어 한국 못지않게 더워서 일주일간 

 

많이 힘들었다. 그래도 버스를 타고 록키 산맥도 가서 시원한 빙하수와 얼음을 먹었고, 빙하를 밟는 느낌이 신기해서 색다른 느낌이 

 

나 재미있었다. 그리고 점차 언니, 오빠들도 몇몇 알게 되어 좋았다.

 

일주일 후에는 홈스테이 가족들을 만나 기뻤다. 홈스테이 집 아내 분께서는 친절하시고, 맛있는 음식까지 많이 만들어주셔서 좋았다

 

또 홈스테이 남편, 송선생님께서도 다정하셔서 좋았다. 송선생님께서 하시는 언어 표현과 아재 개그가 웃겼다

 

또한 두명의 홈스테이 룸메이트와 함께 지내서 행복했고 원선생님과 있어서 즐거웠다.

 

어느새 캠프에 적응해 있었을 때는 자연스럽게 캠프 언니, 오빠들과 얘기를 하고 있었다

 

그때쯤 부차드 가든도 가고, 다운타운도 가고, 골드 스트림도 가서 재밌게 장난치고, 먹고 여행해서 좋았다

 

특히 캐나다의 풍경이 너무 예뻐서 좋았다.

 

학교에서도 재밌게 공부하며 놀고, Sports & Action이라는 캠프에서 내가 몰랐던 운동과 게임까지 해서 좋았다

 

홈스테이 룸메이트와 줄넘기도 하고 마당에서 춤추고, 노래도 부르며 시원하게 물도 맞는 자잘한 시간들이 너무나도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

 

나는 이 캠프에서 정말 좋은 것을 느끼고 가는 것 같다. 한국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안정감과 즐거움을 한꺼번에 받는 기분이 든다

 

나는 이 캠프의 하루가 매일 신났다. 시간이 된다면 다음 겨울에도 이 캠프에 다시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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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30 13:51:54
<![CDATA[2022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김*린]]>

안녕하세요. 저는 4학년 김*린입니다. 9시간 30분 동안 비행기를 타고 캐나다로 날아왔습니다

 

그리고 밴쿠버 도시를 한번 돌아봤습니다. 밴쿠버는 정말 꿈의 도시였던 것 같습니다

 

그 다음 록키 산맥에 대한 설명을 듣고 휴게소에 들른 뒤, 호텔에 5일정도 있었습니다. 록키는 어마무시하게 크고 추웠습니다

 

빙하수를 맛보는 순간 치가 떨릴만큼 차가웠습니다. 밴쿠버에서 록키까지 가는 시간은 8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페리를 타고 빅토리아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홈스테이 패밀리를 만날 시간인가? 과연 내 호스트 패밀리는 누굴까?’라는 기대를 품으며 홈스테이 가족을 만났습니다

 

저의 홈스테이는 송일섭 선생님, 이현정 선생님, 그리고 원미애 선생님 이렇게 3명의 부모님, 선생님과 1-2주의 시간을 

 

보내고 나니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주 맛있는 음식을 해주셨습니다.

 

 지금은 캐나다 3, 17일차입니다. 지금은 시차적응도 하고, 음식, 문화 이런 것들을 다 파악했습니다

 

다행이, home sick이 없었고, 오히려 학업과 학교생활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학교생활도 정말 재미있게 하고 에세이도 재밌었습니다

 

이제 한국에 돌아가면 시차적응도 해야하고, 11시간 30분 비행기를 타야한다는 게 믿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엄마를 볼 생각에, 12시간의 비행기가 12분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원미애 선생님과 송일섭 선생님이랑 이별을 해야 할 시간인 것 같습니다. 선생님! 2학기나, 5학년때는 울지 않고 씩씩하게 올게요.

 

한달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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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30 13:49:3
<![CDATA[2022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벨*저]]>

오늘은 817, 캐나다 출국 1일 전이다. 처음엔 새로운 환경에 가기 싫었지만 막상 와보니 즐거운 캠프라는 걸 알게 되었다

 

처음엔 많이 어색했던 사이가 이젠 털털하게 속마음을 드러낼 수 있는 사이가 되었고, 두려움과 긴장감만이 있었던 캠프가 

 

이제는 아쉬움과 행복함만이 남았다. 처음엔 장염에 걸려 너무 힘들었지만, 좋은 선생님, 좋은 동생, 형들이 도와줘서 이겨낼 수 있었다.

 

힘든 일이 없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록키 산맥, 다운타운, 부차드 가든, 골드 스트림 등 즐거운 장소도 많았다

 

홈스테이에서는 룸메이트 은우와 많이 친해졌고 하루도 빠짐없이 옆집으로 놀러갔다. 물론 그들과도 트러블이 없지는 않았지만

 

재미있고 좋은 친구라고 생각한다. 옛날에 나빴으면 경험이고, 좋았다면 추억이라는 말이 있다

 

나는 이 캠프에 와서 처음 해보는 힘든 경험도 해보고 정말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었다. 처음엔 가기 싫었지만 막상 끝나고 보니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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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30 13:47:14
<![CDATA[2020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장*태]]>

2020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장*태

기간: 2020년 2월 7일 ~ 2월 27일(3주)

처음 이 캠프를 신청할 때 학교 졸업식과 겹쳐 버려서 3주만 신청했다. 하지만 여기 오니까 12주 신청할 걸 그랬다는 후회가 된다. 캐나다로 오기 전에 외대로부터 홈스테이 정보를 보고 기대와 걱정이 교차하는 감정을 느꼈다. 사실 공항에서 부모님과 헤어졌는데도 실감이 나지 않았다. 다행히 헤어질 때 울지는 않았다. 장거리 비행 끝에 드디어 오고 싶었던 캐나다에 도착했다. 한편으로는 너무 기쁘고 너무 걱정되었다. 홈스테이 어머니를 처음으로 만났는데 사진과 달리 너무 날씬하시고 유쾌하신 분이어서 너무 좋았다. (사진에서는 통통하고 무서워 보였다) 요리도 너무 잘하시는 덕분에 걱정했던 캐나다 음식을 너무 맛있게 먹었다. 입맛에 너무 맞았다. 2월 10일 처음으로 학교에 갔다. 캐나다 친구들을 보고 앞으로 있을 일들이 너무 즐겁겠다고 생각했다. 가끔 ‘내가 왜 여기 있지?’, ‘집 가고 싶다’라는 생각도 했다. 하지만 일주일 뒤 그러한 생각은 거의 들지 않았다. 시간이 엄청 천천히 갈 줄 알았는데 마하의 속도로 지나갔다. 2주라는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눈 깜짝할 사이에 마지막 날이 되었다. 친구들과 이메일을 주고받고 인사를 나누었다. 내년에 또 오겠다고 약속까지 했다. 방과 후에 보엔 선생님과 에세이 체크, 디베이트 등 많은 활동을 했는데, 그게 제일 도움 된 거 같다. 일반 한국 영어학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진짜 영어를 배웠다. 항상 LCA에 있는 학생들과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남은 투어 활동이 또 매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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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12:34:41
<![CDATA[2020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이*안]]>  

2020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이*안

 

기간: 2020년 2월 7일 ~ 2월 27일(3주)

 

이번 캠프에 온 건 2020년 중에서 가장 잘한 일에 들어갈 것 같다. 사실 캐나다는 내가 가장 오고 싶어 했던, 좋아하던 나라다. 정말 이번 겨울에 엄마가 캠프에 가고 싶냐고 물어보긴 했지만, 캐나다에 올 거라고는 꿈에도 몰랐다. 물론 특별 3주 프로그램은 4주, 8주, 12주 친구들에 비해 짧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3주라는 게 짧아도 매우 특별한 시간이었고, 그동안 많은 것을 배운 것 같다. 처음 캐나다에 와서 본 8주, 12주 친구들은 이미 다 적응도 했고, 심지어 이제 곧 한국에 간다고 들뜬 친구도 있었다. 사실 시간이 짧아 아쉽고 속상하기도 했지만, 그냥 캐나다에 온 것만으로 감사하고, 내가 다른 친구들에 비해 시간이 짧은 만큼 더 노력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리고 캐나다에 와서 단어 단계도 오른 친구들을 보고 욕심도 나서 더 열심히 하려고 했다. 그래도 다 쉬웠던 것은 아니었던 것 같다. 처음 캐나다에 왔을 때는 홈스테이 가족들이 말할 때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서 좀 힘들었다. 또 성격이 처음에 잘 다가가지 못하는 성격이라 친해지고 싶은 친구들에게 다가가는 것도 힘들었지만, 미소라도 지어주는 친구들이 정말 고마웠다.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고, 음식도 달라서 쉽지 않았다. 그래도 힘들 때 그냥 보이는 경치가 너무 이뻐서 위로받는 느낌이었다. 특히 하늘이 정말 이쁘고, 홈스테이 집 뒤에 있는 조그마한 호스가 너무나 이뻤다. 그런 경치 때문에 적응도 힘도 내고, 적응도 빨리할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싶다. 걱정도 되고 두려웠던 첫날에 비해 나는 적응도 빨리하고, 인사도 할 수 있는 친구도 사귀었다. 또 홈스테이 동생과 하는 보드게임도 좋았고, 나날이 너무 행복했던 것 같다. 나에게 캐나다는 정말 생각보다 훨씬 좋았다. 그냥 지나가는 바람도 좋아지는 나라다. 이제 내일이면 로키 투어에 간다는 생각에 속상하다. 로키 투어가 당연히 기대되지만 짧은 시간 동안 여기에 정이 많이 든 것 같아서 내일 발걸음이 무거울 것 같다. 아마 여기에서 쌓은 추억은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캐나다에 출발하기 전 마냥 느리게 가던 시간이 눈 떠보니 이별이 코앞이라 좀 당황스럽다. 그래도 8주, 12주 애들 부러울 것 없이 단어도 외우고, 생각보다 친구들과 친해지기도 해서 뿌듯한 것 같다. 또, 여기 있는 모든 것이 그리울 것 같다. 이제 모두 떠난다고 하니 실감 나지 않았던 것이 조금씩 실감 나는 것 같다. 아쉽지만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정말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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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12:32:18
<![CDATA[2020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이*우]]> 2020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이*우

 

기간: 202027 ~ 227(3)

 

학교 수업 중 가장 좋았던 것은 역시 한국에서도 가장 좋아했던 수업인 체육인 것 같습니다. 깃발 잡기도 하고 핸드볼, 하키도 했는데, 깃발 잡기에서 4판 연속으로 제가 속한 팀이 져서 분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제가 그다음으로 좋아했던 수업은 목공입니다. 처음에는 준서의 권유로 들어갔었지만, 액자를 만들며 좀 더 목공에 호감과 관심이 생겼습니다. 홈스테이는 정말 완벽하신 분들이었습니다. 정말 저와 희태 형에게 친절하셨고, 특히 음식 솜씨가 기억에 남습니다. 아름다우신 원미애 선생님께서는 한국에서부터 저희를 데려다주셨고, 또한 멋지신 송 다니엘 선생님께서는 빅토리아에 도착한 저희를 학교까지 데려다주셨습니다. 이 두 분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습니다. 뿐 만 아니라 두 분은 저와 형, 누나, 동생 모두를 세심하게 체크해주시고 신경 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방과 후 수업은 단어시험에서 100점을 맞아 기뻤던 것과 어떤 종류의 간식이든 모두 맛있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간식 중 마들렌은 정말 맛있어서 한국에 많이 사가서 쌓아두고 먹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캠프는 정말 완벽했습니다. 그렇지만 이 후기를 쓰는 와중에도 좀 더 긴 8주를 올 걸 하고 정말 후회가 됩니다. 다음번에, 만약에, 아주 만약에 다음 기회가 있다면 3주 캠프 대신에 8주 캠프에 와서 친구들도 많이 만들고 오래 지내야겠습니다. 다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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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12:10:57
<![CDATA[2020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박*윤]]> 2020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박*윤

 

기간: 202027 ~ 227(3)

 

지금 내가 캠프 후기를 쓰고 있는 게 믿기지 않는다. 물론 2주밖에 안 됐지만 그래도 키 큰 어떤 아이랑 리더십 넘치는 아이랑 바보 감자까지 다 기억할 것이다. 사실 앞으로 방과 후를 안 한다는 게 기쁘지만, 또 한편으로는 정을 붙였던 사람들과 못 본다고 생각하니 조금 섭섭하긴 하다. 또한 나의 홈스테이 식구들 데이브, 로리, 데이토나 모두 다 그리울 것 같다.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부터 모든 것이 마지막이구나 생각하며 로리가 싸주신 마지막 도시락을 싸 들고 학교에 가는데 어찌나 시원섭섭하던지사실 감정이 좀 무딘 편인데, 정말 무뎌서 슬픔을 못 느끼는 건지, 앞으로 갈 로키 산맥에 대한 기대감과 현실 인지를 못 해서 그런지 아직 잘 모르겠다. 모든 게 다 처음이고 서툰데, 마지막이라고 해 조금 당황하긴 했지만, 이럴 때 모두 이것도 다 경험이지라며 생각을 했고 이는 나중에 추억으로 돌려보면 신의 한 수라고 생각이 들 것이다. 사실 여기에 있었던 모든 날 중 내가 분명히 간과한 것이 있을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우 많은 것을 배웠기에 감사하다. 앞으로 이런 경험을 다시 못해볼 것 같아서 좀 아쉽기도 하지만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라는 말처럼 남은 시간 동안, 노는 시간 동안, 로키 투어 하는 시간 동안 열심히 즐기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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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12:08:30
<![CDATA[2020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박*음]]>  

 

2020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박*음

 

기간: 202027 ~ 227(3)

 

이 캠프를 오기 전에는 진짜 오기 싫고 우울하고 가족들과 헤어지는 생각을 하니까 너무 무서웠다. 휴대폰도 사용하지 못하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어야 한다는 걱정도 너무 많았다. 처음 공항에서 친구들을 만나고 비행기에 타기 전 엄마, 아빠가 너무 보고 싶을 것 같았지만 그래도 활발하게 인사를 한 뒤 비행기에 탑승했다. 8~9시간의 긴 비행을 한 뒤 나는 캐나다에 왔다. 그래도 걱정과 달리 무사히 도착했고 나와 같이 시간을 보낼 친구랑도 진해졌다. 학교에서 선생님들의 설명을 듣고 홈스테이 엄마 로리가 우리를 데리러 왔다. 정말 활발하시고 차에 타고 가는데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캐나다에 대한 거리감이 조금씩 사그라들었다. 낯선 사람과 생활을 하고 놀고 공부를 하다 보니 선생님, 홈스테이 가족들 그리고 많은 친구들과 친해져 있었다. 그리고 눈 깜빡할 사이 벌써 여기 빅토리아를 떠나는 일만 남았다. 이제 학교 친구들과 친해지고 대화도 조금 되는 듯싶었는데 너무 슬펐다. 단어시험을 보고 영어로 글을 쓰고 영어를 외우고 모든 것을 영어로 해도 한국에서 놀고먹고 잠을 청하는 생활보다 어쩌면 더 행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정말 그랬다. 정말 좋았다. 내일이면 2 7일 날 처음 보았던 낯선 사람들과 이제는 정만 남기고 헤어진다. 이 생각을 하면 눈물이 날 것 같다. 홈스테이 가족들과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사진도 찍고 앞으로 일주일간 친구들과 더 많은 사진도 찍으면서 한국에 가서 사진을 보며 기쁜 것들만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게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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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12:06:21
<![CDATA[2020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유*율]]>

 

2020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유*율

 

기간: 2020년 1월 6일 ~ 2월 27일(8주)

 

1월 6일 6시에 나는 캐나다 벤쿠버로 떠나는 비행기에 탑승했다. 엄마와 2달이라는 긴 시간을 떨어져 지내는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기대가 된다기보다는 무섭고 또 두려움이 강했다. 9시간 30분 후 도착한 벤쿠버는 한국과 다르게 공기가 정말 맑고 깨끗했다. 홈스테이 가족과 만나고 집으로 왔다. 집에 가기 전에 Fairway에 가서 피자, 과자, 빵 그리고 다른 음식들을 샀다. 나는 치즈피자를 골랐고 집으로 갔다. 집에 가서는 방 정리와 짐을 풀고 저녁을 먹었다. 나의 홈스테이는 수잔과 롭 가족이다. 날 가장 먼저 따뜻하게 반겨주었고, 항상 맛있는 식사를 제공해주셨다. 우리 학교는 Lighthouse Christian Academy였고, 목요일마다 교회 시간이 있었다. 강당에 가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등의 활동을 하는데, 난 그 시간의 노래를 정말 좋아한다. 대표적인 노래로는 Big Daddy Weave, Fruit of Spite, The River 그리고 Lighthouse가 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은 The River이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진심으로 하느님과 예수님을 찬양하고 존경하는 마음이 들어가 있고, 음도 외우기 쉽고 예쁘고 가지런히 나와 있다. 그리고 그 가사와 음도 참 마음에 들고 사랑스럽다. 처음 마주한 학교는 나에게 무거운 짐처럼 느껴졌지만, 막상 끝날 때가 다가오니 친구들이 너무 좋고 떠나고 싶지 않았다. 첫 주차에는 엄마가 너무 보고 싶고 가족이 없어서 희망이 없었지만, 캐나다에 성공적으로 잘 적응한 거 같아 너무 즐거웠다. 우리 가족 중 최고로 그리고 최초로 해외로 나와 오래 생활한 결과, 내가 참 대단하고 완벽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한국으로 떠나도 이 경험을 절대 잊지 않을 것 이고, 이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할 것이다. 남은 로키 투어가 정말 기대되고, 이 캠프를 한 번 더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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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11: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