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캠프(캐나다) - 참가후기]]> ko 2023-03-29 오후 12:32:00 135 <![CDATA[2023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엄*진]]> 한국에서는 원어민과 소통할 기회가 별로 없어서 영어회화 실력 향상을 위해 이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다. 또 이번 캠프를 통해 우리와는 다른 문화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나의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기 위해 이 캠프에 지원했다.


학교 생활을 하면서 캐나다인들과 함께 소통하고 수업을 하는 과정이 기억에 남는다. 특히 밴드 수업과 하우싱 앤 리빙 시간이 기억에 남는다. 밴드 수업에서는 캐나다인들과 함께 여러 가지 곡들을 연습하고 학교 마지막 날에 공연을 했다. 이 과정에서 음악적인 이론도 배울 수 있었고, 마지막 공연을 통해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또 하우싱 앤 리빙 시간에서 직접 조사하고 한국식 레스토랑을 디자인 하는 부분이 재미있었다. 

 

학교 쉬는 시간이나 수업시간에 다양한 프로젝트를 하면서 캐나다인 학생들과 소통하는 부분이 영어 실력향상에 도움이 된 것 같다. 그리고 학교생활을 하는 동안 잘 몰랐던 단어들을 직접 찾아보면서 단어실력도 향상된 것 같다. 방과후 시간에는 영어로 에세이를 쓰고 단어를 외우는 등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 에세이 체크업을 통해 내가 쓴 문장중 어떤 부분이 틀렸는지 확인하고 다시 써보면서 영어실력이 많이 향상된 것 같다.

 

홈스테이 생활을 하면서 홈스테이 가족들과 다양한 주제로 대화도 하고 교류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문화적 차이를 알게되어 흥미로웠다. 좋은 점도 있고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서로 소통하고 맞춰 나가는 과정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주말에 캠프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다양한 액티비티도 하고 홈스테이 가족들과 하루를 보내보는 것도 재미있었다. 아직 로키 여행이 남았지만 지금까지 학교생활과 홈스테이 생활을 잘 마쳤다는 점이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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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15:56:58
<![CDATA[2023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박*은]]> 이 캠프의 가장 큰 장점, 바로 외국인들과 접촉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것이다. 홈스테이와 스쿨, 에세이, 리딩을 통해 영어를 많이 접촉할 수 있어서 영어 공부와 스피킹, 히어링, 발음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홈스테이 가족과 함께 이야기 하고, 생각을 나누는 과정이 너무 좋았다.

 

홈스테이 Sunny, Nishi와 일요일 마다 새롭고, 놀랍고, 즐거운 추억을 하나하나 쌓으면서 추억이 쌓이는 것을 바라보면 너무너무 뿌듯했다. 가족과 함께 한달이라는 긴 시간을 보내다 보니 서로 간의 트러블도 있었고,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홈스테이와 우리 서로의 배려와 존중으로 트러블도 2주가 지나니 완전히 사라졌다. 홈스테이? 하면 의심과 함께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지내보면 나의 2번째 고향이 되어 있을 것이다. 룸메이트도 마찰이 많지만 이름이 룸메인 만큼 불편함이 크진 않았다. 스마트폰으로 하던 것들이 사라져서 불안하고 힘들 것 같았는데 학교와 적당한 양의 숙제, 룸메, 홈스테이 부모님과 함께 하니 더없이 즐거운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학교에서 레벨이 낮은 반에 들어가도 영어공부는 잘 되는 것 같다. 학교 친구들, 학교 선생님 모두 다 너무 착하고 친해지기 쉬웠다. 옆 반 아이들과도 잘 지내고 다른 학년과도 잘 지내는 것이 한국과 크게 비교되는 것이 눈에 많이 띄었고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는 한국에서 느낄 수 없었던 이별의 슬픔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고, 인간애와 정을 많이 느낄 수 있었기에 이별이 매우 아쉽고 슬프다. 학교는 내가 지금까지 다닌 학교 중 가장 좋은 학교라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너무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캠프 내 공부도 너무 좋았기에 이 캠프를 강력 추천한다. 모든 면에서 완벽했던 캠프였다.


To. 선생님

좋은 캠프에서 한달이라는 시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동안 감사했어요. 꼭 다시 올게요. 제가 기대한 만큼보다 훨씬 더 좋은 경험이 되었던 것 같아요. 그동안 수고하셨고, 다시 뵐 날을 기대하며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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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15:55:39
<![CDATA[2023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강*순]]> 잊지 못 할 것 같은 캠프였다. 낯선 나라에서 부모님 없이 돈 계산하면서 선생님 오더 듣고 하는 힘든 캠프였지만 학교에서 만난 친구들도 잊지 못할 것이고 홈스테이한테 너무 감사하다. 처음에는 현지인들이 매우 낯설었지만 막상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익숙해져갔다.

 

여기서 별을 받겠다고 6위 안에 꼭 들겠다면서 눈에 불을 키고 친구들과 경쟁했던 점도 잊지 못할 것이다. 꼭 3위 안에 들겠다고 했지만 아파서 그랬던 것일까? 아쉽게도 4위를 하였지만 이렇게 경쟁했던 나의 모습이 한 층 더 성장한 것 같다. 캐나다 와서 30일이란 시간 동안 엄마가 없어서 불편한 점도 많았지만 그래도 그 힘듦을 극복해 나가는 내가 정말 좋다.

 

주말에는 선생님들과 빅토리아 관광지를 갔다. 우리를 좋은 곳으로 좋은 경험을 하길 바래 보내주신 부모님들과 30일이라는 짧지도 않고 길지도 않던 시간 동안 노력해주신 선생님들도 너무 감사하다. 캐나다 와서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게 되고 한국 가서도 캐나다에 있을 때처럼 공부를 하게 될 것 같다. 일단 1000만원이란 큰 돈을 나한테 투자해주신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하게 됐다. 너무 아쉽지만 이제는 헤어져야 하는 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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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15:53:41
<![CDATA[2023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류*서]]> 나는 이 캠프에 자의로 오게 되었다. 한 달 동안 캐나다 캠프에 오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기대되는 일이었다. 막상 캐나다에 오니까 실감이 나지 않았다. 하지만 좋았다. 내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캐나다 학교에 가는 것이다. 한 달 동안 학교에 다니면서 많은 캐나디언들을 보았다. 

 

그리고 대화도 나눠보면서 영어 실력이 늘고 있는 것을 느꼈다. 나는 Jessie, Robert, Jayda등 많은 친구를 사귀었다. 홈스테이 가족들은 우리에게 잘 대해주셨다. 생각과 달리 음식도 입에 맞았고 영화도 보여주셔서 좋았다. 원어민들과 소통하는 것을 가장 많이 걱정했다. 말을 하려고 하다보니 나의 영어 실력이 처참하다는 것을 느끼긴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어렵진 않았다. 오히려 잘 들려서 기분이 좋았다. 

 

호스트 가족이랑은 매주 쇼핑을 갔는데 페어웨이, 메이페어, 업타운에 다녀왔었다. 맛있는 간식과 예쁜 옷을 살 수 있어서 좋았다. 캠프 친구들과 다녀온 곳도 정말 재미있었다. 나는 두 번째 토요일 일정이 가장 좋았다. 쇼핑을 다녔는데, 나는 초콜릿과 메이플 시럽을 많이 샀다. 그 밖에도 여러 기념품을 많이 샀다. 캠프 친구들과 친해져서 좋았다. 

 

이 캠프가 지금 나한테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캠프 덕분에 더 많은 영어단어와 경험을 해볼 수 있었다. 다음 캠프도 올 수 있다면 꼭 오고 싶다. 한 달이라는 시간이 처음에는 길게 느껴졌지만 가면 갈수록 짧게만 느껴졌다. 만약 시간이 된다면 여행으로도 와보고 싶다. 한 달 동안 정말 좋은 경험만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 캠프도 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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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15:50:34
<![CDATA[2023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황*영]]> 영어의 심각성을 깨닫고 조금이나마 발전하고자 캠프에 지원하게 되었다. OT를 못가서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홀로 모든 것을 경험해보며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 선생님들이 잘해주셔서 편한 여정이 되었다. 선생님들이 추천해주신 골드스트림도 볼거리가 많았고 토요일마다 여러 곳을 구경해서 좋았다.

 

홈스테이 가족들도 다 우리를 많이 생각해주셔서 감사했다. 평소 스마트폰 중독에 대해 걱정이 많았는데 학교에서나 홈스테이에서나 밖에서나 모두 새로운 경험이라서 생각이 잘 나지 않았다. 한국에서는 할 수 없는 여러 가지 경험함으로써 나 자신을 더 알아가게 되었고, 독립심을 기를 수 있게 되어 한국을 가서도 잘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좀 더 들게 되었다. 나의 자아를 찾게되는 경험이었다.

 

학교에서도 모든 아이들이 다정하고 잘 받아주어서 한국에서도 많이 생각날 것 같다. 처음에는 환경이 낯설어서 어색했지만 점점 적응해가며 실력도 오른 것 같다. 에세이 쓰는 것도 꽤 어려웠지만 처음보다 줄어가는 피드백들이 나를 더 강하게 만들고 단단하게 만들었다. 무엇이든 하려하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만큼 발전하게된다. 우리를 위해서라도 휴대폰을 압수하는 것은 좋은 취지인 것 같다.

 

캐나다는 한국보다 자유로워서 조금 더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었고 이 때 만큼은 한국의 스트레스에 크게 관여하지 않고 알차고 규칙적으로 살아가게 된 것 같다. 에세이를 쓰고 틀린 부분을 체크업 받으면서 어디가 틀렸는지 알 수 있게 되었고 그런 과정에서 많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캐나다에 와서 그들만의 생활 방식을 적응해가며 친화력도 키울 수 있게 되었고 캐나다 친구들의 따뜻함에 감동하게 되었다. 캐나다를 알면 알수록 그 나라를 더 사랑하게 되었고 생각하게 되었다. 캐나다가 많이 그리울 것 같다.

 

캐나다에 왔던 처음보다 지금까지 영어가 는 것이 느껴졌기에 좀 더 노력하게 되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7주가 나에겐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고 나를 위해 이 곳에 보내주신 부모님께도 감사하다.

 

7주라는 캐나다에서의 여행이 끝나가는 이 시점, 그동안 정들었던 캐나다 친구들과 같은 캠프의 친구들, 선생님들께 고맙고 감사하다. 우리를 위해 매일 맛있는 간식들과 도움을 주시는 선생님들께 우리를 얼마나 아껴주시고 생각해주시는지 알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한국에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좋은 공기의 자연을 느끼며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던 기회였다. 다음 겨울 이 캠프에 꼭 다시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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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15:49:37
<![CDATA[2023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유*상]]>

안녕하세요, *상입니다. 처음 공항에서는 어색하고 비행기를 타는데 여행이 아니라서 기분이 이상했는데 비행기에서 같은 캠프 친구들이 잘 챙겨주었다. 그리고 나는 7주였는데 특별 3주만 비행기에서 폰을 주어서 서러웠다. 특별 3주라 그런가보다. 그리고 처음 학교에 온 날 친구들이 너무 잘 챙겨주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홈스테이가 사진으로 보았을 때는 무서웠는데 너무 친절하고 잘해주셨다(래쓸리네 홈스테이 짱). 래쓸리네 밥도 너무 맛있게 해주시고 지하실에 DVD가 쌓여있고 닌텐도도 있다. 그리고 중간에 룸메이트가 카메라를 망가트렸는데 훔스테이께서 고쳐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그런데 이제 홈스테이를 그만둔다고 하셔서 너무 슬펐다. 그리고 우리 홈스테이는 특히 다른 곳보다 더 많은 경험을 시켜주시려고 한 것 같다. 왜냐하면 다른 곳보다 더 많은 경험을 해보았기 때문이다

 

내가 제일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학교와 홈스테이인데 왜냐하면 원어민들과 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지막날에도 학교 친구들이 너무 잘해주어서 좋았다. 마지막날 친구들과 사진을 찍었는데 배터리가 다 되어서 나만 사진을 인쇄하지 못하고 친구들만 주었다. 그리고 캐나다 영어 캠프에 와서 한국인 친구들과도 친해져서 너무 좋았고 공부는 많이 힘들다. 내년에 또 올지는 모르겠지만 영어 실력 향상에는 도움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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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15:47:53
<![CDATA[2023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김*나]]> 안녕! 나 *나야! 오늘 내 캠프 후기를 써볼게. 우선 내가 영어 공부에 굉장히 도움이 되었던 점은 학교 친구들과 대화하기와 Essay 쓰기였어. 학교 친구들과 대화하기는 처음 해보기 때문에 매우 떨리고, 잘못 말할까 봐 불안하기도 했는데 오히려 친구들이 반갑게, 착하게 다가와 주어서 긴장도 풀리고, 더욱 편해져서 이젠 대화도 한다요. 사실 내가 이렇게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신나고 기뻤다

 

무엇보다 내가 말을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고 도와준 것이 너무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미국처럼 말 무시하고, 마약 중독 정신병자들이 길거리에서 떠도는 장면을 상상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반대였다. 완전 환상의 나라? “, 여기는 천국?”이라고 생각한 이유가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사람들이 너무 착하고 배려심이 깊어서 심쿵했다. 두 번째는 학원과 공부이다. 여기에 학원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없는 것? 같다. 그리고 공부가 너무나 부러웠다. 왜냐하면 되게 공부가 살살살살 가는 것 같아서 부러웠다고요

 

암튼 캐나다는 너무 좋은 나라인 것 같고, 다음에 또 이 캠프에 참여하고 싶다. 다음엔 더 성장해서 더 성숙해져서 다시 만나고 더더더더 영어 마스터가 되서 크게 되고 싶다. 난 멋진 아이니까! 아직 희망이 있다고! 그리고 원미애 쌤과 송일섭 쌤께 많이 감사합니다! 제가 비록 말을 안 듣고 제 멋대로여도 나중에 크게 되서 싸인 100장 해드릴게요! 좀 힘들겠지만 쌤들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근데 유명해지면요! 암튼 너무 잘 보살펴주셔서 감사하고 건강하세요! 우리 캠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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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15:45:27
<![CDATA[2023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김*]]>

캠프후기를 쓸게요. 먼저 홈스테이 덕이랑 캐시, 그리고 보디, 할아버지 덕 친구분, 새미, 포카스, 레버, 마린 모두 좋았다.

 

먼저 덕의 음식은 맛있었다. 그리고 외국인 말 중에서 덕의 말이 가장 잘 이해되었다. 그리고 덕이 도날드덕과 미키마우스의 목소리를 낼 때 참 재미있었다. 그리고 캐시는 캐시가 아파서 추억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내가 웃고 있을 때는 캐시가 웃고 있었고 캐시가 만들어준 밥은 맛있었다. 그리고 포카스(강아지)는 내 말을 잘 듣고 귀여웠다. 그리고 새미는 많이 짖기는 하지만 애교와 질투가 많아서 귀여웠다. 그리고 싸움꾼 레버는 처음엔 낯가리긴 했지만 친해지니까 귀여웠다. 근데 레버와 마린이는 사이좋게 지내길 바란다. 그리고 나는 마린이가 싫다는 아니고 마린이는 사람을 싫어해서 못 친해졌지만 그래도 귀여웠다. 좋은 홈스테이였다.

 

그리고 학교는 재미있었다. 선생님들도 다 착하고 친구들도 재미있고 착했다. 가장 영어 공부가 잘 된 시간은 영어 시간과 체육 시간이었다. 그리고 친구들 매튜, 말라카이, 아담, 로버트, 존슨, 마리 다 착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토요일에 박물관 로저스 초콜릿을 갔었고 모두 재미있었다. 나는 이 캠프에서 인생에서 겪어본 감정들은 다 겪어본 것 같다. 슬픔, 기쁨, , 아무튼 많은 경험을 해봤다.

 

그리고 여길 와서 많이 깨달았다. 내 영어 실력의 심각성과 빅토리아는 예쁘다는 것, 그리고 세상은 넓다는 것과 난 한국인 친구들을 가장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옛날에는 까마귀가 싫었는데 까마귀가 좋아졌다. 그리고 말이 안 통하면 얼마나 답답한지도 알게되었다. 아무튼 이 캠프는 재미있기도 했고 힘들기도 한 캠프였다. 기회와 돈이 된다면 나중에 한 번 또 와보고 싶다. 그리고 수영장 못 간 것은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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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15:38:26
<![CDATA[2023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손*영]]> 처음 이 캠프에 왔을 때는 아무 생각 없이 잘 살고 오면 끝!”이라고 생각했지만 여기 오고 나서 생각이 바뀐 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여기 오고 습관, 친구들과 친해지는 과정, 영어의 생활화 등등을 느끼고 배우고 경험했다.

 

나는 이곳에 와서 영어의 생활화를 느꼈다. 여기서는 한국어가 1도 없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어가 입에 붙었다. 또한 학교에서 친구들을 사귀고 한국 친구들도 사귀면서 친구들과 친해지는 과정도 배운 것 같다. 또 단어시험을 매일 보면서 단어를 외우는 노하우나 습관, 기록하는 습관, 암기력이 올라간 것 같다.


또 홈스테이가 깔끔한 성격이라 해서 ptsd(?)가 올까봐 걱정했는데 오히려 좋은 것 같다. 깔끔한 성격이라 청소하라고 계속 말해줘서 깨끗하게 살았던 것 같다. 또 한국 친구들도 재미있으면서 각기 다른 재능(?)도 있어서 재미있었다. 또 로건, 매튜, 아담, 말라라이 등등 캐내디언 친구들 보고싶다.


여기 있는 동안 한국 음식을 fairway 마켓에서 살 수 있어서 좋고 영어 능력은 월등히 올라간 것 같은데 이유는 영어를 쓸 때 뉘앙스가 올라간 것 같다. 영어 능력을 올릴 때 2% 부족했던 것이 촤악 채워진 것 같다. 결론은 재미있고 공부하는 캠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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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15:36:47
<![CDATA[2023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익 명]]>

 

캠프를 간 동기는 다른 외국인 친구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고 외국인 친구들이 배우는 수업은 어떤지, 선생님들의 생각은 어떤지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처음 왔을 때 한국 친구들도 아직 덜 친한 사이여서 두렵고 무서웠는데 4주 친구들과 있으면서 몇몇 외국인 친구들과 Hello, Bye 이 정도만 하는 사이였는데 3주 친구들이 오면서 모든 외국인 친구들과 동생, 언니, 누나는 있냐? 아님 한국말도 알려주면서 재미있게 공부했습니다

 

 

단어는 원래 쉬운 단어도 1시간, 2시간 정도 외웠는데 매일매일 백점을 맞지 못해도 외우는 시간도 줄어들고 1, 2개 정도 틀리는 것 같습니다. 홈스테이에서 홈맘과도 여러 활동도 많이 하고 주말 일요일마다 매일 밖에 나가서 놀았던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토요일에도 한국 친구들과 나가서 놀면서 재미있게 놀았던 것이 기억에 많이 남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또 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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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15:34:41
<![CDATA[2023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선*윤]]>  

처음 이 곳에 왔을 때 홈맘도 엄청 착하시고 선생님들도 착하셔서 걱정했던 것들이 괜찮아졌다. 첫 수업때는 잘 몰라서 어리버리했지만 점점 적응되면서 이해도 점점 잘 되고 수업도 재미있어졌다. 에세이는 적응이 안 되었지만 에세이도 쓰다 보니 잘 쓰는 법을 터득하여 수잔 선생님의 볼펜 자국이 줄어드는 것을 보고 뿌듯했다.

 

 

학교 수업에서는 수학이 가장 쉬웠다. 불어 시간도 있었는데 불어는 정말 어려웠다. 쉬는 시간이 우리나라랑 달라서 신기했고, 우리나라랑 다른 점이 많아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특히 채플 시간과 밴드 시간이 인상적이었다. 채플 시간에는 주로 찬양을 했는데 재밌었다. 밴드 시간에는 되게 전문적이라서 신기했다. 그리고 6~7학년은 1교시 전에 기도도 하고 글쓰기 같은 것도 했는데 글쓰기는 힘들었지만 글쓰기도 나중이 되니까 적응되었다. 그리고 홈스테이 밥은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 그리고 방과후 수업은 재미있었다.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 시간은 아무래도 디베이트 시간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 토론을 하다 보면 말도 많이 지게 되고 생각도 많이 하게 되서 도움이 되었고, 문법도 배울 수 있어서 가장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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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15:33:57
<![CDATA[2023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김*연]]>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일단 한국어로 쓰니까 너무 편하다. 나는 여기 와서 단어 공부 하나도 안 하고 독해 단어장은 펼치지도 않았는데 이상하게 많이 늘었어요. 왜냐하면 집에 애가 3명인데 밤마다 놀자고 한단 말이에요? 1~2주까진 말도 못하고 벙어리 같이 있었는데 3주차가 되니까 말하는 부담이 없어지고 술술 말이 되는거에요(술술 정도는 아니고 솔솔 정도). 너무 신기하고 무슨 말이든 일단 하면 조금씩 늘긴 하더라고요

 

사실 다른 애들 중에 말하기 안 느는 애들이 대다수인데 왜냐하면 1. 처음부터 못함. 왜냐하면 저도 그랬거든요. 2. 집에 애가 없어서 할 게 없음. 3. 말 안 하고 한국어 쓰고 코리안들이랑 놀음. 집에서 말을 많이 하는 게 최고의 방법이었고 저는 자스민네 집에 배정된 게 신의 한 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캐나다 애들 정말 착하고 잘생겼어요. 특히 마리. Kind한 애들 진짜 많았지만 마리랑 제일 친했어서 마리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아요. 다음에는 더 영어를 열심히 해서 마리한테 영어도 잘하고 웃긴 친구로 기억되고 싶어요. 여기 온 걸 후회하지 않고 토요일 투어도 너무 재밌었어요. 쇼핑할 때 시간이 필요한데 그러지 못해서 너무 슬펐지만 아무튼 저도 해나같이 친구도 많아지고 싶은데 아쉽네요. 제 룸메한테 못 해준게 많은 것 같아서 조금 미안하기는 한데 제가 지금 너무 슬퍼서 생각할 여유가 없어요.

 

저는 방과후 수업이 싫습니다. 제가 원하는 건 해, , 캐나다의 하늘을 보면서 집에 가는 건데 방과후 때문에 해는 커녕 달도 안 보이잖아요. 여기 한 번 더 와서 애들 한 번 더 보고 싶어요. 컴퓨터가 없어서 선생님들이 수업에 끼워주는데 진짜 서럽고 뻘쭘했어요. 다음부턴 진짜 어떻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여기 단점이 저 조금 살찐 것 같아요. 아이 짜증나. 비행기 타는데 정말 슬플 것 같아요. 저 아직 마리랑 헤어질 준비도 안 됐고 캐리어 짐이 너무 많아서 저는 지금 한국 못 가게 생겼어요. 이제 다음에 올 때 진짜로 프리 토킹이 가능한 상태이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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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15:32:15
<![CDATA[2023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김*호]]>  

 

나는 엄마의 추천으로 캐나다에 왔다. 그걸 몇 달 전부터 기다렸는데 진짜 공항으로 가니까 신기했다. 그리고 비행기를 탔는데 너무 오래 타니까 불편했다. 그리고 홈스테이로 갔는데 디핀더가 차를 태워주고 집으로 갔다. 나는 항상 아파트에서 살았었기 때문에 주택에서 생활하게 되어서 좋았다. 홈스테이 가족 중에 내 또래거나 애들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없다는 점이 아쉬웠다. 그래도 옆집이 우리 홈스테이와 가족이어서 놀러 자주 갔는데 애들이 셋이나 있었다. 첫째는 남자애고 농구와 게임을 좋아한다. 둘째는 여자앤데 피젯이랑 게임을 좋아한다. 셋째는 여자앤데 이제 한국 나이로 세 살이라 귀엽긴 한데 너무 많이 울어서 가끔 힘들 때도 있다. 나랑 가장 친하고 많이 놀았던 친구는 둘째이다. 내가 한국에서 좋아하는 게임이 있는데 둘째도 그 게임을 좋아해서 훨씬 더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다

 

 

학교에서는 6, 7학년 반으로 가게 되었다. 반 애들은 굉장히 활동적이고 말을 많이 하는 편이였다. 담임 선생님은 Mr.Dopson 선생님이었는데 잘생기고 대머리가 잘 어울리는 얼굴이어서 신기했다. 가장 좋았던 시간은 체육 시간이었는데 대부분 걷거나 농구를 주로 했다. 축구도 하고 다른 체육도 할 줄 알았는데 계속 그것만 해서 좀 아쉬웠다. 내가 가장 영어를 배우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던 시간은 옆집에 놀러갔을 때였다. 집에 농구대가 있어서 첫째와 농구도 하고 패드가 있어서 둘째랑 게임도 했다.

 

 

내가 8월에 파주로 캠프를 갔었는데 그때는 한국이었고 시간도 1주일이었어서 딱 적당했는데 이번엔 해외로 혼자 나가는 거고 시간도 낮과 밤이 다른데다 한 달이어서 훨씬 더 힘들었던 것 같지만 원어민들과 영어로 대화를 하고 영어 실력을 늘리려면 그 정도는 돼야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최종적으로는 영어 실력이 충분히 는 것 같고 원어민들과 한 집에서도 살기도 해서 색다른 경험을 한 것 같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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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15:30:5
<![CDATA[2023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공*후]]>  

외국에서의 색다른 경험과 공부 방법이 궁금하고 영어 말하기, 듣기 실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 2023년 1,2월을 HUFS 캐나다 캠프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HUFS 캐나다 캠프에서 보냈던 6주 동안 많은 일들과 추억이 쌓였고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매일 방과 후 수업에서 보냈던 2시간은 정말 소중한 지식과 추억을 안겨주었습니다. 방과 후 받은 간식을 먹으며 매일 2시간씩 공부하는 것이 당연한 일상이 되니 하루 하루가 알차고 뿌듯한 날들이 되었습니다. 특히 매일 보는 단어 시험 덕에 영어 어휘가 많이 늘어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사인을 받기 위해 매일 영어 에세이를 쓰고 수학 문제집을 풀다보니 홈스테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 또한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에세이 검사를 받으며 반복적으로 받는 피드백을 통해 오개념과 단점을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토의를 위해 자료를 준비하고 정리하는 과정은 영어 문장을 신속하게 구성하는 데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방과후 시간에 간혹 어수선했던 분위기 때문에 2시간을 오로지 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웠고 토론할 때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적극적이지 못했던 점인 것 같습니다. 더불어, HUFS캠프가 처음이다 보니 영단어 복습이나 수학 문제집 난이도 조절 등 자세한 부분에서의 노력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캐나다 학교 정규 수업에서는 현지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배려와 이해하려는 노력을 해주어 고마웠습니다. 특히 재촉하기보다는 기다려주고 정확히 이해한 것이 맞는지 다시 한 번 되물어주시는 태도가 심적 온도를 높여주었습니다. 캐나다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다가와 주신 만큼 다가가지 못하고 한국인 친구들 사이에 숨어버린 것 같아 후회가 남습니다. 주말마다 경험했던 새로운 장소, 아름다운 풍경, 포근한 문화들은 5일간의 노력을 보상받는 듯한 기분을 주었습니다.

 

 

토요일마다 관광지를 둘러보며 설명해주시는 송선생님 덕에 더욱 깊이 있는 관광을 할 수 있었고 사소한 일에도 관심을 기울여주시고 문제를 해결해주시려고 노력해주신 원선생님 덕에 타지에서도 불편함 없고 문제없는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2023년 캐나다에서 보냈던 겨울방학은 벅찰만큼 의미 있었고 아름다웠습니다. 멋진 경험을 허락해주시고 도와주신 부모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상황이 허락한다면 다음 캠프도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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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12:08:32
<![CDATA[2023년 겨울 캐나다 캠프 후기 – 신*윤]]>  

다른 친구들보다 늦게 캠프를 알아보고 신청한 사람인지라 기대감이 더 컸다. 이 캠프를 가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로 한국에서 일상생활을 하다가도 캐나다 빅토리아에 도착할거라는 상상을 하면서 마음이 부풀어 오르기도 했다. 그리고 정말 고대하던 당일이 왔을 때, 엄마와 헤어지기 직전에 나를 보며 눈시울이 붉어진 엄마를 보면서 따라 눈가가 뜨거워졌다. 하지만 비행기를 타기도 전에 같이 모인 특별 3주 언니, 오빠, 동생들과 친해져 친근하고 편한 마음으로 비행기 안에서 시간을 보냈다. 첫날엔 가뜩이나 약했던 몸이라 시차 적응을 하는데 버거움을 느껴 두통, 복통, 마음의 외로운 아픔까지도 호소했지만 등교 첫 번째 도착을 하자마자 거짓말처럼 몸이 나아졌다.

 

 

로키산맥과 관광을 포함한 3주였기 때문에 실질적인 스쿨링은 7일 밖에 없었음에도 외국 친구들과 몇시간을 넘게 대화할 수 밖에 없는 자연스러운 환경에 놓이면서 의식하지 않아도 무의식 중에 외국인들이 쓰는 추임새, 은어는 물론 처음 듣는 단어, 문장, 상황도 익숙하고 재치있게 수용할 수 있을 만큼 실력과 마음이 성장한 것 같다고 느꼈다. 인스타 팔로워 수가 80이 조금 넘었던 내가 어학연수를 하고 난 뒤로 100이 넘었을 정도로 셀 수 없이 많은 외국인들과 친구가 되어 SNS 계정도 물어보고 마지막 날엔 사진, 편지, 포옹 등을 하며 언어가 달라도 마음이 모이면 어떤 방법으로든 장거리에도 불구하고 좋은 인연과 감정을 얻을 수 있다는 것 역시 실감했다.

 

 

작은 학교라 오히려 모두가 돈독하고 친해지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 편안했고 룸메이트 언니와 홈스테이 가족이 처음부터 끝까지 최고의 가족이 되어주어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과 헤어진 이후로도 극심하게 아쉽거나 슬프지않고 행복했다. 영어공부 목적이 아니더라도 앞으로 부모님께 잘해드려야겠다. 적극적으로 모든 것에 임해야겠다 등 마음의 성장도 얻을 수 있는 곳이니 나이제한만 걸리지 않는다면 좋은 경험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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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1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