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캠프(캐나다) - 참가후기]]> ko 2023-11-29 오전 7:48:34 152 <![CDATA[2023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박*우]]>

난 사실 이 캠프를 오기 전까지는 정말 걱정이 되었다. 여행을 혼자 간다는 설렘도 있었지만 모두 처음 보는 사람이며 처음 가는 곳이기에 걱정이 더 컸었던 것 같다. 10시간의 긴 비행을 끝내고 부모님 없이 처음으로 타지에 발을 들였다. 첫 캐나다를 부모님 없이 입국을 했다니, 뿌듯함이 많이 들었던 것 같다. 그 다음 우린 로키투어를 떠났다. 시차를 적응하고 캐나다의 이색적인 부분도 체험시켜 주기 위해 외대에서 기획한 여행이었다. 난 진심으로 여행을 다니면서 나에 대해 더 알아가는 것 같았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적응하며 라는 존재도 알게 되고 많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

 

아름다운 경치와 친절한 사람들, 캐나다는 아름다운 나라였다. 그 후 ESL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여행을 하고 나니 폰이 없어도 친구들과 친해져서 친화력도 늘게 되었다. 수업에서는 영어만 쓰게 되있어서 친구들과 얘기하며 자연스럽게 영어가 늘게 되었으며, 한국의 수업방식과는 다른 방식이었는데, 주입식이 아닌 참여를 유도하며 수업이란 것을 듣는게 아닌 참여를 해주게 해준 현지인 선생님께 감사 드리고 싶다. 다른 캠프와는 다르게 현지인 아이들도 같이 수업을 하게 해주셔서 현지인의 대화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었다.

 

그 뿐만 아니라 사회문제 토론, 에세이 작성, 학년, 수준별 단어 관리 등 방학을 학원 뺑뺑이로 날리는 것보다는 100배 좋다고 확실할 수 있다. 여행, 공부 아쉬울게 없었으며 나에 대해 잘 모르거나, 꿈이 없거나, 삶이 지루한 친구들에게 무조건 이 캠프를 추천하고, 나를 케어 해주신 홈스테이 신시아, 다니엘 쌤, 미애쌤, 버디 밀리와 키타 등 모두들에게 감사하다. 이 캠프는 내 인생을 바꾼 것 같다. 도전하지 않으면 삶은 바뀌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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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9 13:37:40
<![CDATA[2023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Greta]]> 나는 이 캠프에서 새로운 경험을 많이 했다. 한국을 떠나 캐나다에 와서 처음으로 본 것은 증기 시계였다. 태어나서 처음 보는 시계여서 너무 멋있고 기억에 남는다. 그 다음 날부터 록키 투어가 시작되었다. 투어에서 폭포도 보고 에메랄드 빛이 나는 강도 보고 멋진 산도 보고 눈 호강도 했다.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아름다운 경치도 봤다. 이렇게 버스타고 투어하는 건 처음이라 신기했다. 한국에서는 타기 힘든 설상차도 타고 곤돌라도 타면서 예쁜 뷰도 봤다. 페리를 타고 빅토리아로 가서 부차드가든에 갔다. 꽃들이 너무 아름다웠다. 회전목마도 타고 사진도 많이 찍고 좋은 추억도 많이 쌓았다.

 

처음으로 홈스테이 가족을 만났다. 처음에는 너무 긴장해서 로봇이 되어버린 것 같다. 홈스테이 집에 가서 캠프파이어도 하면서 재밌게 놀았다. 주말마다 항상 재밌는 곳에 데려다 주셔서 감사했다. , 바다, 스카이워크 등 재밌는 곳에 많이 갔다. BC Day에는 요트도 탔는데 정말 재밌었다. 홈스테이 가족들 덕분에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도 많이하고 실력이 늘은 것 같다.

 

 

캐나다 학교에서 ESL수업도 들었다. 단어도 항상 40개씩 외우고 Essay도 가득 채우고 책도 다 읽어야해서 힘들었지만 좋은 선생님과 좋은 친구들과 함께 보내서 재밌었다. 그리고 단어 실력이 많이 늘었다. 현지인 친구들과 함께하는 로컬 캠프도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다. 내 생각에는 홈스테이 생활이 내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을 가장 많이 준 것 같다. 왜냐하면 외국인과 한 집에서 보낼 기회는 많이 없는데 함께 시간도 보내고 같이 먹고 같이 놀고 대화하고 너무 좋았다. 학교에서의 생활도 처음 해보는 경험이 많아 즐거웠다. 한국에 가서도 캐나다에서 보낸 추억이 정말 소중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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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9 13:32:46
<![CDATA[2023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윤*우]]>

 

내가 처음 이 캠프에 대해 들었을 땐, 그저 막연한 기대와 설렘 뿐이었다. 그런데 막상 캠프가 눈앞으로 다가왔을 때부터 걱정이 시작되었다. 만약 이 많은 돈을 주고 가서, 배운 것이 하나도 없으면 어떡하지? 같은 걱정. 이런 걱정들과 기대를 품고 비행기에 올라탔다. 생에 처음으로 캐나다에 간다는 기대 덕분이었을까. 10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비행기가 착륙하고 공항에 도착하니 앞에서 품었던 걱정 따윈 모두 잊고, 캐나다라는 나라에 푹 빠져 버렸다. 캐나다의 공기, 나무, 사람, 심지어 소음까지, 벤쿠버(록키 마운틴)투어의 5일은 금방 지나갔다. 가이드님도 설명 잘해주셨고 특히 캐나다의 풍경을 잘 볼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레이크 루이스, 아이스 필드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벤쿠버에서의 5일이 지나서, 페리를 타고 빅토리아에 갔다. 빅토리아에 도착하자마자 부차드 가든에 갔다. 버스를 타고 졸면서 가느라 정신없이 도착해서 내렸더니, 강한 햇살이 반겼다. 이걸 왜 굳이 내가 해야되지 라는 생각이 스쳐갈 때, 부차드 가든에 입장했다. 오기 전엔 그저 꽃밭이라고 생각했지만, 직접 가보니 정말 예뻤다. , , 바람이 어우러져 절경을 만들어냈다. 그 후엔 학교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조금 하고 홈스테이에 갔다. 솔직히 무서웠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로 가족이 구성되어 있었는데 조금 무뚝뚝하고 깐깐하셨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따뜻한 면이 보였다. 아닌척 하면서 챙겨주는 모습에 나도 마음을 열었다

 

학교(ESL)수업도 재미있었다. 크리스티나 선생님과 버디들도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해주었고 수업 내용도 재미있어서 영어가 자연스럽게 는 것 같다. 특히 디베이트 수업이 좋았다. 모두가 참가하고 반론도 참여하며, 정말 영어 실력이 잘 는 것 같다. 이 후기를 쓰는 지금은 출국까지 하루가 남은 상태이다. 정말 시원섭섭하다 라는 단어가 한국에 가고 싶지만, 캐나다에 남고 싶다. 이 기분을 가지고 한국으로 가서 가슴에 품고 살아야겠다. 참 다사다난 했지만 재밌고, 또 신났던 캠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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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9 13:26:22
<![CDATA[2023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신*서]]>

처음에 인천공항에서 출발했을땐 아주 긴 trip이 될 것 같았다. 비행기를 약 9시간을 타고 왔다. 오자마자 벤쿠버 투어를 갔을 때 중기시계를 봤는데 그것보다 뱀을 목에 걸고 있는 외국인이 더 인상깊었던 것 같다. 처음 용돈을 쓴 스타벅스도 벤쿠버 투어때 갔었다. 실수로 너무 큰걸 사버려서 놀랐다. 그 다음에 언니들이랑 호텔방 배정이 됬는데 그때 언니들이 너무 착했다. 2번째 날부터는 3박 4일 동안 록키투어를 갔다. 록키투어가 아주 재미 있었는데 에메랄드 호수가 제일 인상깊었다. 호수 색깔이 한국에서 볼수 있는 그 색이 아니었다. 완전한 에메랄드 색이었다. 빙하가 많은 곳도 갔었는데 너무 추웠다. 대충 -20도까지 간 것 같았다. 그 추위에 얼음물에 손 담그기 내기를 하는 언니들이 있었다. 거기에 있는 빙하물을 마셨는데 너무 차가웠다.

록키투어가 끝났을 때 각자의 홈스테이로 갔는데 나는 선생님의 집으로 갔다. 나도 언니들이랑 외국인 홈스테이 가고싶었는데..ㅎㅎ 그 다음날부터 ESL 수업에 들어갔다. ESL 수업은 3시까지 하고 간식을 먹고 방과후 수업을 한다. 방과후 수업엔 에세이, 수학, school life, reading 등을 한다. 그 다음주에는 Local camp를 갔는데 Sports action이 됬다. 자민이 언니, 서은이 언니, 수빈이 언니, 아인이 언니랑 됐다.

일주일 동안 Local camp를 하고 다시 ESL에 갔다. 또 많은 시간을 보내고 골드스트림파크에서 떡볶이를 먹으며 송별회를 했다. 그 저번주에는 downtown에 가서 아주 많은 기념품과 선물을 샀다.

그중에서 Local camp가 가장 재미있었다.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에세이 쓰는 것과 Local camp이다. Writing이 가장은 아니지만 약해서 많이 쓰는 것이 도움이 됬던 것 같고 Local camp는 많은 친구들과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다음 겨울캠프에도 오고싶고 버디와 선생님들이 보고 싶을 것 같다. 4학년 어린나이에 많은 좋은 경험을 한 것 같고 선생님들과 부모님께 감사하다. 다음에 또 오고싶은 좋은 캠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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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9 13:24:23
<![CDATA[2023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송*우]]>

7월 21일 한국을 떠나 벤쿠버 공항에 도착했다. 첫날에 벤쿠버 투어를 마치고 2일차부터 로키투어를 했다. 시차적응이 안된 채로 새벽에 일어나 돌아다니는 것이 매우 힘들었지만 인터넷 사진으로만 보던 아름다운 풍경들을 직접 보게 되니 힘들었던 마음이 싹 풀렸다. 

 

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곳은 설상차를 타고 올라간 로키산이었다. 여름인데도 엄청나게 추웠고 빙하수도 먹어볼 수 있어서 특별한 경험이었던 것 같다.

 

로키투어가 끝나고 8월 첫 주, 처음 내 홈스테이 가족들과 만나게 되었다. 아직도 그때의 떨림과 설렘을 잊을 수 없고 지금은 너무 좋은 분들을 만나 헤어지기가 무척이나 아쉽다.

 

ESL 수업에서는 캐나다의 문화적 특징을 집중적으로 배워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Local Camp에서도 캐나다 친구들을 많이 사귀면서 영어에 조금 더 가까워지고 자신감이 생기게 된 계기가 되었다.

 

또한 나는 내 리스닝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느낌을 확실히 받았다. 이 캠프를 통해 평소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진심으로 많이 배울 수 있어 행복했다. 짧게 느껴진 4주지만 그만큼 후회하지 않는 캠프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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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9 13:23:1
<![CDATA[2023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백*민]]> 한국외대캠프에 옴으로써 많은 것들을 배운 것 같다. 일단, 첫 번째 주에 했던 로키투어에서는 캐나다의 많은 관광지에 가보았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곳은 에메랄드 빛 호수인 모레인 호수였다. 고가이버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재미있고 신나게 로키투어를 했던 것 같다. 날마다 돌아다녀서 호텔을 바꿨던 것이 조금 힘들었지만 캐나다의 멋진 풍경을 보며 투어를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로키 투어가 끝난 두 번째 주에는 홈스테이 부모님을 처음으로 만났다. 어머니는 레슬리, 아버지는 고던이었다. 두 분 모두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셨다. 정말 감사했다. 홈스테이 부모님을 만나고 나서 바로 학교를 갔다. 첫 번째 날에는 버디 Noah JamesMrs.Pinila의 수업을 들었다. 오후 3시에 ESL 수업을 마치고 오후 530분까지 방과 후 수업을 했다. 방과 후 수업에서는 수학, Essay, 단어 등 많은 것들을 자습했다. 자습하면서도 많은 지식들을 얻었다. 새로운 것들을 배워서 기분이 좋았다.

 

세 번 째 주에는 로컬 캠프에 갔다. 나는 스포츠 액션 캠프에 참여하게 됐다. 5일 동안 매일 땀 흘리는 운동들을 해서 체력이 딸렸지만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내가 원래 운동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도 많이 쓰게 되어서 좋았다.

 

마지막 주에는 일요일에 교회를 못갔지만 Skywalk를 해서 정말 재미있었다. 홈스테이 부모님이 너무 잘해주셨다. 내가 마지막으로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감사하단 말 뿐인 것 같다. 이 캠프에 오게 되어서 영광이었고 다음에도 또 오고싶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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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9 13:19:32
<![CDATA[2023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박*빈]]> 사실 이번 HUFS 캠프를 지원하면서 과연 내가 이번 1달간의 긴 여정을 캐나다에서 부모님 없이 보낼 수 있을까? 이런 걱정을 하면서도 나의 단짝 친구 서은이도 함께 한다는 소식을 듣고 용기를 내어 지원하게 되었다.

 

대망의 캐나다로 떠나는 날! 빠진게 없는지 꼼꼼하게 살핀 후 부모님과의 작별인사를 끝으로 비행기를 탑승하게 되었다. 그리고 기나긴 11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게 되었다. 그리고 캐나다 공항에 도착 후 관광버스를 타고 캐나다 명소를 탐방하였다. 그것을 시작으로 총 5일간 록키투어가 시작되었다. 록키투어에서는 캐나다의 명소 그리고 직접 스타벅스에 가 주문을 하며 새로운 문화와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다. 그리고 관광버스를 타고 록키 산에서 여러 가지 신기하고 놀라운 곳에서 고가이버 님이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투어가 너무 즐겁고 신기했다.

 

 

그리고 총 5일간의 록키투어를 끝으로 홈스테이 생활이 시작되었다. 저는 자민, 서은, 아인 그리고 나, 4명이 함께 생활을 하게 되었다. 첫 주에는 ESL 수업, 즉 원어민 선생님과 버디 두 명과 함께 현지 수업을 총 3일간 받았다. 원어민 선생님들의 수업을 듣는게 좋았다. 그리고 둘째 주에는 내가 가장 기대한 Local Camp 주간이었다. Local Camp에는 컴퓨터, 축구, 만들기 등 여러 가지 캠프가 있는데 나는 Sport 캠프에 뽑혔다. Local Camp에서는 ESL 수업과는 달리, 4~5명의 학생이 현지 캠프에 들어가 더 많은 외국인들과 소통할 수 있었다

 

5일간의 Local Camp가 끝나고 다시 4일간의 ESL 수업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확실히 Local Camp로 스피킹 실력이 향상된 것 같아 더 편하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다. 셋째주에는 가장 중요한 Presentation 발표와 Debate 수업이 있었다. 이렇게 기나긴 셋째주가 마무리 되면 총 26일간 진행된 HUFS 여름캠프가 끝났다. 캐나다 캠프는 정말 많이 기억에 남을 것 같은 캠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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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9 13:16:37
<![CDATA[2023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이*라]]> 나는 지난 한 달 동안 캐나다에서 잊을 수 없는 시간을 보냈다. 처음으로 만난 사람들과 먼 거리를 비행기를 타고 왔지만 꽤 금방 적응할 수 있었다.

밴쿠버 투어로 시작해서 흔히 볼 수 없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투어하는 내내 매일 다른 친구들과 호텔방을 쓴 것이 특히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로키투어를 하는 동안 빙하, 레이크 루이스, 에매랄드 레이크, 밴프 등등 사는 동안 흔히 올 수 없는 곳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홈스테이 가족들과 보낸 시간 또한 생생하게 기억날 것 같다. 빅토리아에 온 날 부차드 가든에 갔다가 떨리는 마음으로 20일 동안 함께 보낼 가족들을 만났다. 그분들과 대화를 통해서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영어 실력을 아주 향상할 수 있었다. 특히 리스닝이 많이 발전했다고 느꼈다. 매일 에세이를 하나씩 쓰면서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이번 캠프로 인해 많이 발전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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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9 13:06:4
<![CDATA[2023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송*리]]> 인천공항에서 시작해서 빅토리아까지 캐나가 밴쿠버에 도착해서 밴쿠버 다운타운 투어를 했다. 밴쿠버 다운타운을 볼 수 있었다.

 

그 후 5일 동안 록키투어를 했다. 록키산맥과 호수, 강 등이 매우 아름다웠다.

 

이후에 홈스테이에서 3주간 지냈다. 내가 이번 투어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 점은 ☆☆☆홈스테이☆☆☆ 일 것이다. 홈스테이가 경험시켜주는 문화들이 너무 좋았고, 매주 주말이 즐거웠다.

 

또한 ESL도 했다. 선생님과 프로그램 모두 재미있었다. 하지만 활동이 많아서 사람에 따라 힘이 들 수 있다.

 

이번 캠프에서 어려웠던 점은 휴대폰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 이었다.투어 동안은 폰을 주시는 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아쉬웠고, 특별한 투어 외에 홈스테이 및 일상 속에서 개인 사진을 찍으려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폰 주시는 기회가 드물어서 어려웠던 것 같다. 그래도 생활하는 환경은 너무 좋았고 휴대폰 없이 재밌게 노는 법도 배웠다.

 

영어 또한 한국에서는 수능, 토플 위주로 공부하다가 여기 와서 일상적인 단어도 외우고 생활 속에서 대화도 많이 해서 일상대화 실력이 늘었던 것 같다.

 

떠나려니 너무 아쉽다.

 

 

기회가 된다면 캐나다에 또 와서 더 많이 남기고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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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9 13:05:21
<![CDATA[2023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이*빈]]> 나의 버킷리스트였던 캐나다 방문은 한국외대 캠프를 통해 방문하게 되었다. 인천공항에서 엄마와 작별 인사를 한 후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품으며 캐나다로 향했다.

캐나다에 도착해서 우리는 밴쿠버로 향했다. 다양한 볼거리가 있었고, 수상택시도 신기했다. 저녁으로 부대찌개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로키산맥 투어를 했다. 학교 사회 시간에 듣던 산맥이어서 더 반갑고 설레였다. 그리고 밴쿠버에서 로키산맥으로 가기엔 거리가 멀어 벤프에 하룻동안 머울렀다. 그 다음날 다시 로키산맥으로 향했다. 빙하도 봤고, 폭포도 봤다.

 

캐나다에 온지 5일이 지났을 때, 우리는 페리를 타고 빅토리아 섬으로 향했다. 부차드 가든을 갔다가 홈스테이 가족을 만났다. 다음날 학교 첫날이었다. 선생님은 너무너무 좋았고, 버디 친구들도 너무 착하고 좋았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학교를 오가고 홈스테이 가족들과 보냈다. 그러던 중 벌써 가기 2주 전이 되었다.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다운타운 투어를 했다. 정말 예쁜 기념품들을 많이 샀다.

 

그 다음주에는 골드스트림 파크에서 송별회를 했다. 내가 그리워하던 떡볶이를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 드디어 긴 여정이 마쳐지고 있다. 정말 힘들고 험난했지만 내가 해냈다는 것에 정말 뿌듯했다.

 

 

홈스테이 가족들과 트러블도 있었고, 엄마도 보고 싶었지만, 현지인들과 대화하며 나의 영어 실력을 늘릴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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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9 13:02:35
<![CDATA[2023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유*]]> ESL 수업이 제일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한국과는 다르게 게임을 하면서 공부해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

 

비록 로키투어는 정말 너무나도 별로였지만 수업을 정말 재밌었어요. 크리스티나 선생님이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홈스테이가 너무 좋아서 계속 여기서 살고 싶어요.

 

골프 수업은 한국에서 경험해 보지 못한 걸 해서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날씨가 너무 더워서 좀 힘들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밤에 밥 먹고 집 앞에 있는 공원에 가서 놀았던 게 제일 해방감 느끼고 좋았어요.

 

캐나다의 날씨가 너무 좋고 화창해서 한국도 이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캐다나 날씨, 교육방식, 사람들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선진국의 사람들 교육방식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로키투어만 아니면 정말 최고였습니다.

 

 

마지막 송별회 너무 재밌었어요. 오랜만에 한국 음식 먹어서 좋았어요. 또 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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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9 13:01:54
<![CDATA[2023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이*윤]]> 721(캐나다 시간)에 여행을 시작하여 첫날엔 시계탑을 보고 여행을 마치며 처음 보는 사람들과 호텔 방의 룸메이트를 알게되었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나아졌다. (Good Point) 긴장되긴 하지만 같이 호텔에 있다보며 빨리 친해진다.

 

록키투어를 하고 예쁜 호수와 경치를 보며 1주일을 즐기고 난 후 학교 생활이 시작된다. 학교 생활을 시작하기 위해 홈스테이 집으로 갔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우리 홈스테이 분은 내가 영어를 못하는데도 잘 알아들어주시고 항상 들어주셨다.

 

1주일의 공부를 마치고 토요일 마다 여행을 간다. (1번의 토요일 빼고) 그리고, -짜 모르는 원어민이랑 로컬캠프를 한다.(난 코딩이었음) 생각보다 쉽게 잘 설명해주셨다. 물론 많이 쉬고 놀았다. 로컬 캠프가 끝나고 이제 다시 공부한 후 한국으로 돌아간다. 처음에는 멀고 먼 1달 같지만 캠프 후기를 쓸 때 쯤이 되면 시간이 굉장히 빠르게 느껴진다.

 

 

영어를 잘 안쓸거라고 생각하지만 홈스테이 분들이 말을 많이 걸어주신다. 또 한국에 곧 간다고 하니 많은 경험을 하게 도와주신다. 또 학교에서 버디들과 지내니 자연스럽게 영어를 쓰게 된다. 한국 학원들보다 훨씬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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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9 13:00:9
<![CDATA[2023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김*인]]>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 김아인입니다. 오늘은 지난 1달간 있었던 캠프 후기를 쓰려고 합니다. 먼저, 1주간에는 록키 투어를 했습니다. 첫 날에는 벤쿠버에서 하루를 묵었고, 그 다음날부터 록키에 들어갔습니다. 저는 시차적응이 안된 터라 버스에서 대부분 잤습니다. 저희 가이드분은 고가이버라는 분이셨는데 설명도 잘 해주시고 농담도 많이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록키투어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곳은 강이었는데 (이름은 잘...ㅜㅜ) 색깔이 너무 예뻤습니다. 그리고 액티비티로 설상차도 타고 곤돌라도 탔습니다. 그리고 벤프에 들어가 기념품을 샀습니다. 록키투어 마지막날, 벤쿠버에서 하룻밤을 자고 그 다음날 페리를 타고 드디어 빅토리아에 도착했습니다!

 

빅토리아에 도착하자마자 간 곳은 부차드 가든이었습니다. 그곳에서 단체 사진도 찍고 개인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그리고 2달러를 내고 회전목마도 탔습니다. 부차드 가든에서 나오고 앞으로 2주간 함께할 학교와 남은 3주간 계속 함께할 홈스테이 맘을 만났습니다. 저희 홈스테이 맘 성함은 Leslie 이셨고 집에 도착해 짐을 풀었습니다. 첫날에는 핫도그와 마시멜로우를 구워먹었는데 마시멜로우에 불이 붙어 열심히 입김을 불어 껐습니다. 그리고 뒷마당에 트램펄린이 있어 Leslie의 손자 Lincon과 같이 놀았습니다.

 

목요일부터 ESL 학교에 왔습니다. 토요일까지 Shereen 선생님과 ESL 수업을 한 뒤, 다음 한 주간 Local 캠프를 했습니다. 저는 스포츠 액션 팀이어서 축구, 피구 등 스포츠를 했습니다. 그리고 ESL 수업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Essay 쓰는 것은 재밌었지만 록키 투어 때 단어를 너무 많이 틀린터라 2200을 써야했고 대부분의 시간을 단어 쓰는 데에 보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프리젠테이션 준비가 저의 공부에 가장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저 혼자 저의 꿈에 대해 쓰고 외우고 그걸 발표하는 과정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저는 한국으로 돌아가지만 빅토리아에서 쌓은 추억과 경험은 제 마음 속에 영원히 간직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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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9 12:59:27
<![CDATA[2023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장*서]]>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캠프를 하며 정말 여러가지를 경험했습니다. 첫날에 비행기를 타고 캐나다로 와서 벤쿠버 투어를 했을 때는 솔직히 말하면 힘들었습니다. 시차적응도 힘들고, 아는 사람도 별로 없었는데 이때 아는 친구 1명이랑 형 1명이 있어서 많의 의지하고 버틴 것 같습니다. 그래도 로키투어를 할 때부터는 재미있었습니다. 진짜 멋진 풍경도 많이 보고, 체험하면서 정말 멋진 경험을 했습니다. 진짜 못 잊을 것 같아요. 그리고 페리를 타고 빅토리아로 가서 홈스테이 분들을 만났습니다. 진짜 홈스테이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캐나다에서 잘 적응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또 홈스테이 분들이랑 이야기하면서 영어 실력도 많이 늘고 캐나다에 대해 더 잘 알게 된 것 같아요.

그리고나서 로컬캠프랑 ESL을 했는데, 처음엔 어렵고 재밌다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그래도 캐나다 문화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된 것 같아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정말 많은 경험들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간 것 같아요.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간 꼭 한번 더 캐나다에 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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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9 12:55:33
<![CDATA[2023년 여름 캐나다 캠프 후기 – 서*민]]>

처음 몇일 동안에는 적응하지 못했지만 점점 친구들과 친해지면서 적응하게 되었다. 첫날부터 로키캠프를 해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하지만 캠프가 끝나고 친구들과 호텔에서 얘기를 하니 피곤함이 풀리고 재밌어졌다. 로키캠프에서 가장 재미있던 일은 빙하를 보러 간 것이다. 한국에는 없는 빙하를 걷고 빙하에서 흘러나오는 빙하수도 먹어보니 정말 재밌었다. 로키캠프 5일이 끝난 뒤 우리는 ESL수업을 8일동안 들었다. 선생님이 캐나다 사람이다 보니 계속 영어를 듣게 되어 영어실력이 전보다 훨씬 잘해진 것 같다

 

문법, 책 읽기, 질문, 게임 등을 모두 영어로 하니 정말 영어영어실 향상된 것 같다. 그리고 홈스테이 가족들도 만났다. 가족들이 나에게 너무 잘해주었고 가족들과도 모두 영어로 소통을 해서 더 영어 실력이 향상될 수 있었다. 또 가족 아이들과 공원에서 축구를 한 것도 기억에 남는다. 스포츠 캠프에서 수영, 클라이밍, 짚 라인 등 평소에 해보지 못한 스포츠를 해보니 너무 새로웠고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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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9 12:5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