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캠프(괌) - 참가후기]]> ko 2019-04-24 오전 11:12:04 160 <![CDATA[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박*민]]>
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기간: 2019.1.7 ~ 2.1
학년: 3
처음 캠프에 왔을 때, 캠프의 친구들과 친해질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다들 친화력이 좋아서 금방 친해졌다. 캠프의 친구들과는 친해졌지만, 나에게는 괌의 학교 친구들과 친해지는 것이 또 다른 걱정이었다. 그런데 모두들 나에게 먼저 인사를 해주거나, 이름을 묻거나, 어디에 사는지, 김치를 좋아하는지 등 말을 많이 걸어주어서 너무 고마웠다. 버디들은 수업이 바뀔 때마다 교실이 어디인지 알려주었고, 수업 시간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었다. 때로는 공책을 빌려준 적도 있었다. 학교 선생님들도 우리들을 차별하지 않으셔서 좋았다. esl 수업 때는 말하기, 쓰기, 문법 등을 알려주셨으며, 수업은 재미있었다.
주말에는 쇼핑몰이나 수영장, 해변에 가서 쉴 수 있었다. 숙소에서는 처음에 모든 것이 어색하고 불편했으나, 나중에는 잘 적응하여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친구들과 같이 자는 것도 어색했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혼자 자는 것이 어색해질 것 같다.
제일 재미있었던 체험활동은 돌핀크루즈였다. 스노쿨링이 너무 재미있었다. 이때 물고기가 소시지를 좋아한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다. 마지막 시간이 다가오니 내심 아쉬운 마음이 들긴 하다. 참고로 학교의 아침메뉴는 와플이 제일 맛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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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3:57:41
<![CDATA[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김*희]]>
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기간: 2019.1.7 ~ 2.1
학년: 6
내가 처음 캠프에 왔을 때에는 굉장히 떨리고 긴장되었다. 과연 친구를 사귈 수 있을지, 혼자서 잘 지낼 수는 있을지 걱정도 되었다. 하지만 다행히도 결핵 검사를 기다리던 중에 지우를 만나 친해질 수 있었다. 그리고 처음 숙소에 갔을 때 만났던 친구들과도 나중에는 굉장히 많이 친해질 수 있었다. 초반에는 입맛에 안 맞는 것 같던 밥도 나중에는 너무 맛있게 느껴졌다. 조금씩 적응을 하면서는 빠듯하고 힘들었다고 생각했던 괌에서의 생활이 점점 즐겁다고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엄마, 아빠가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리던 날도 지금의 나와는 거리가 멀다. 비숍 학교에서 만난 괌 친구들은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 주었고, 이들과 친해질 수 있었다. 괌 친구들과 지내면서 외국의 문화도 배울 수 있었다. 캠프에서 사귀었던 친구들과는 정말 서로가 잘 맞았던 것 같다.
하루의 일정은 빡빡하다는 생각도 들긴 했으나, 나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매우 즐거웠다. 그리고 주말에는 체험 활동도 많이 했는데, 프라이빗 비치나 마이크로네시아몰, 돌핀크루즈, 사랑의 절벽에 가는 등 정말 재미있는 주말을 보낼 수 있었다. 학교 생활 뿐만 아니라, 짧지만 숙소에서 보낸 시간들도 재미있었다.
막상 떠날 시간이 다가오니 너무 아쉬웠다. 괌에 다시 한번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곳에서 만난 모든 친구들아, 정말 사랑하고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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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3:56:44
<![CDATA[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김*우]]>
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기간: 2019.1.7 ~ 2.1
학년: 6
우리 숙소 방 멘토 선생님은 김하은 선생님이시다. 우리 선생님은 모두의 안전을 지켜주시고, 건강을 지켜주신다. 우리가 모두 잠이 들고 나서야 주무시고, 다치면 치료해 주신다. 우리가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다. 나는 우리 선생님이 좋다.
캠프에 같이 참여했던 친구들 중에 나와 동갑인 아이들은 모두 6명이었다. 나는 이 6명과 항상 같이 다녔다. 우리는 서로의 별명도 지어주었는데, 나는 지우래기라는 별명이 생겼고, 세희는 케밥’, 희원이는 서희’, 수빈이는 수박’, 지연이는 백지’, 시현이는 석가이다. 나는 이런 재치 넘치는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 사실, 괌에 오기 전에, 친구들을 사귈 수 있을지 엄청 고민했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고, 이곳의 비숍학교도 무척 마음에 들었다. 학교의 버디들과도 잘 친해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다음에 괌 캠프에 다시 참여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나는 또 한번 가고 싶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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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3:55:27
<![CDATA[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조*채]]>
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기간: 2019.1.7 ~ 2.1
학년: 6
1 7일에 괌에 와서 결핵검사를 한 다음에, 숙소에 가서 하루를 마쳤다. 그 때부터 괌 캠프가 시작되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체육관에 가서 운동을 하였다. 너무 재미있었던 4일이었다. 그 다음부터는 괌 캠프에 같이 참여한 동생들, 친구들, 언니들, 오빠들과 함께 bbms school을 다니게 되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것은 어려웠지만, 나중에는 적응이 되면서 조금씩 괜찮아졌다. 항상 우리 숙소의 하은 선생님이 열심히 생활한다면서 칭찬을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고, 그 때마다 힘이 난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말에는 쇼핑몰과 해변가에 갔다. 사고 싶은 것도 사고, 수영도 하면서 재미있게 보냈다. 그리고 숙제시간이 주어지면, 일기를 쓰거나 단어를 외우곤 했다.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2주째 수요일에는 스카이존에 갔었는데, 이곳에서 탔던 놀이기구가 너무 좋았다. 점프를 할 때는 하늘을 나는 기분을 가져다 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시 돌아오는 주말에는 온워드 워터파크에 가서 친구들과 수영을 즐겼고, 월요일에는 돌핀크루즈에 갔다. 이곳에 가서는 실제로 돌고래를 보면서 스노쿨링과 낚시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회도 먹을 수 있었다. 너무 재미있는 하루였다. 3주째 되는 주말 저녁에는 윤영진 선생님과 영화를 보았고, 일요일에는 쇼핑도 하고, 영화관에 가서 영화 감상도 하면서, 맛있는 식사도 하였다. 그리고 다시 월요일이 되어서 학교에 갔는데 너무 힘들고 졸렸지만, 점점 더 한국에 돌아가는 날이 돌아온다는 생각을 하니 많이 아쉬워졌다.
내일이면 한국에 돌아가는 날인데, 부모님을 만날 수 있다. 한 가지 슬픈 사실은 4주를 괌에서 함께 보냈던 동생들, 친구들, 언니들, 오빠들과 헤어진다는 사실이다. 지금까지 힘든 일도 있었지만, 더욱 더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었던 괌 캠프였다고 생각한다. 너무 즐거웠다. 앞으로 한번 더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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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3:54:3
<![CDATA[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이*채]]>
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기간: 2019.1.7 ~ 2.1
학년: 6
 처음에 괌에 도착하고 나서는 결핵검사를 했다. 그리고 숙소에 도착해서 저녁을 먹고 짐을 정리하였다. 내가 괌 캠프에 와서 제일 기억에 남는 일은 돌핀크루즈와 마이크로네시아몰, 그리고 차모루 빌리지에 갔던 일이다. 마이크로네시아몰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의 인형을 살 수 있어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 차모루 빌리지에서는 백상아리의 이빨로 만든 특이한 목걸이를 살 수 있는 경험도 하였다. 돌핀크루즈에서는 낚시를 해서 회를 먹을 수 있었으며, 너무 맛있고 바람은 상쾌했다. , 내 밑에서 춤을 추며 수영을 하는 돌고래를 직접 볼 수 있었다는 것이 너무 아름답고 귀엽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괌의 워터파크가 기억에 남는 것 같다. 거기에선 새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고, 그들과 같이 파도풀에서 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 때문이다. 거기서 사귄 친구들 중에서는 sean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나와 베스트 프렌드를 하였기 때문이다.
 이 캠프가 끝이 나고, 내가 한국에 돌아가면 한국의 음식들이 가장 먹고 싶다. 또 한국의 친구들과 함께 가고 싶은 곳에 가고 싶다. 그리고 시간이 된다면, 다음 겨울에도 다시 괌에 가고 싶고, 괌에서의 기억은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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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3:52:47
<![CDATA[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정*수]]>
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기간: 2019.1.7 ~ 2.1
학년: 5
 내가 괌에 도착하고 나서 제일 먼저 한 일은 결핵 검사를 하는 것이었다. 주사가 조금 무서웠지만, 그래도 괌에 왔다는 생각에 즐거웠다. 다음날 괌의 대학 체육관에서 선생님과 즐거운 활동 시간을 가졌다. 그 후에는 esl을 배웠는데 조금 어려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목요일에 비숍학교에 가게 되었다. 이 학교에서는 외국인들과 대화를 많이 할 수 있는데, 처음에는 좀 힘들었다. 하지만 점차 익숙해졌고, 지금은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즐겁다. 학교에서 보내는 체육시간이 너무 좋았고, 카페테리아에서 나오는 간식도 너무 맛있었다.
 주말에는 해변에 가서 수영을 했고, 바비큐 파티를 할 수 있었다. 나는 괌의 해변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쇼핑몰인 abc스토어에도 갈 수 있었다. 이 곳에서 사왔던 음료수는 이제 다 마셔서 없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료수가 되었다. 또 다른 주말에는 마이크로네시아몰에 다녀왔는데, 친구들과 맛있는 점심도 먹고, 서로 간식을 사서 나눠먹기도 하였다. , 워터파크에 갔던 적도 있는데, 캠프의 아이들과 수영도 즐기면서 맛있는 버거도 먹을 수 있었다.
 가장 좋았던 건, 돌핀크루즈였다. 여기서는 실제로 돌고래도 볼 수 있고, 직접 바닷속을 볼 수 있는 스노쿨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즐거운 활동이었다. 나는 이런 즐거운 활동이 넘쳐나는 괌 캠프가 너무 좋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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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3:51:26
<![CDATA[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백*연]]>
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기간: 2019.1.7 ~ 2.1
학년: 6
우리 방 멘토는 하은 선생님이었다. 그리고 나와 같이 자고 생활하는 친구들과 동생들은 지우, 세희, 성민, 은채, 시현, 수빈 그리고 희원이다. 우리 방의 아이들은 각자 특별한 별명을 가지고 있었는데 너무 재미있다. 지우는 지우래기’, 세희는 케밥’, 시현이는 석가’, 수빈이는 수박’, 마지막으로 희원이는 서희. 나는 희원이의 별명이 가장 신기하다고 느꼈는데, 그 이유는 희원이는 서희원이고 5학년 역사교과서에는 서희의 담판이 나온다.
지금까지 내가 가장 갔던 곳 중에서 재미있다고 생각했던 곳은 마이크로네시아 쇼핑몰이다. 거기서 놀이기구를 탔었다. 가장 재미있던 놀이기구는 바이킹이었고, 무서웠던 놀이기구는 어느 특정한 방향으로 360도 돌아가는 놀이기구였다. 다른 친구들은 재미있어 했지만, 나에게는 무서웠다. 괌에서 가장 하기 싫었던(무서웠던) 것은 건강검진에서 피 검사를 할 때 주사를 맞는 것이었다.
괌에서 했던 활동 중에 인상 깊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돌핀크루즈를 탔던 것인데, 돌고래를 직접 볼 수 있었고, 스노클링을 할 수 있다. 물에 들어가서 예쁜 산호초들과 물고기 떼들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역시, 돌고래를 실제로 본 것이 너무나도 신기했다.
이 캠프를 다시 갈 수 있는 기회가 나에게 주어진다면 다시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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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3:50:2
<![CDATA[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석*현]]>
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기간: 2019.1.7 ~ 2.1
학년: 6
괌 캠프에 와서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처음으로 공부를 엄청 많이 한 것 같다. 매주 영어단어를 외우고 한국에서 가져온 수학 숙제들도 많이 풀었다. 덕분에 영어 글쓰기는 전 보다 더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 평일에는 현지의 학교를 다녔는데, 그곳의 버디들과 친하게 잘 지낼 수 있었다. 이곳의 친구들은 대부분 착했다. 학교의 선생님들도 생활하는데 도움을 많이 주셔서 좋았다.
학교는 총 10교시까지 수업을 하는데, 내가 다니던 한국의 학교와는 많이 다른 면이 있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적응하는데 어려웠다. 뭔가 중학교 같았다고 생각했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근처의 대학교로 이동을 해서 숙제시간을 가진다. 또한 매번 다른 체험 활동을 하고, 저녁 시간이 되면 밥을 먹고 다시 영어 수업을 했다.
주말에는 새로운 곳에 놀러 가는 점이 매우 좋았다. 그 중에 온워드 워터파크에 갔던 기억이 제일 인상 깊다. 친구들과 같이 슬라이드도 타면서 수영할 수 있어서 재미있게 보낼 수 있었다. 또 다른 날에는 two lovers point에도 다녀왔다. 돌고래도 볼 수 있었고, 낚시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주말에는 숙소의 방을 바꾸기도 했다. 나는 항상 거울방을 배정받았는데, 이 방에 있는 것이 좋았다. 거울방은 짐을 옮기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함 때문이었다. 일요일에는 부모님과 전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
괌 캠프에서 좋은 선생님들과 착한 친구들을 만나서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기회가 생겨서 열심히 공부하고 싶다면 이 캠프를 또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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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3:48:46
<![CDATA[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이*우]]>
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기간: 2019.1.7 ~ 2.1
학년: 5
 괌에 도착한 첫째 날에는 건강검진을 했는데, 신이 났던 나는 그것조차 재미있었다. 그 다음날에는 코너 선생님과 체육관에 가서 운동을 했었다. 4일째 되는 날에 학교에 처음 갔는데, 그곳의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어서 기분이 좋았다. 주말에는 바다에 놀러 가서 수영도 하고, 코코넛캔디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일요일에는 쇼핑을 하러 갔다.
 그 다음주 토요일에는 사랑의 절벽을 다녀왔고, 다음 날에는 마이크로네시아몰에 다녀온 다음 온워드 워터파크에 가서 친구들과 수영을 즐겼다. 나는 다음 날에 갔던 돌핀크루즈가 가장 인상 깊었는데, 돌고래를 직접 볼 수 있고, 낚시도 하며 회도 먹을 수 있다. 그 다음주 주말에는 gpo라는 쇼핑타운에 가서 영화를 보고, 쇼핑도 즐겼다.
 이 캠프를 통해서 영어가 능숙해졌다는 생각이 들고, 여태까지 접하지 못했던 필기체를 배울 수 있었다. 또한 단체로 생활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었다. 같이 캠프에 갔던 친구들과도 친해질 수 있었고, 외국문화를 배우면서 외국친구들도 사귈 수 있었다. 그리고 괌에 있는 동안에 가장 절실하게 깨달았던 건 부모님의 소중함이었다. 부모님과 통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서 좋았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이 캠프를 다시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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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3:47:34
<![CDATA[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김*우]]>
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기간: 2019.1.7 ~ 2.1
학년: 5
 이 캠프는 공부는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흥미가 생겼고 재미 또한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캠프에서 하는 활동 중에 제일 기대했던 것은 주말 액티비티입니다. 이중에 제일 기억이 나는 것은 토요일에 투몬비치에서 했던 활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에 갔던 마이크로네시아몰 또한 생각이 많이 납니다. 그곳이 제일 인상에 남았던 이유는 많은 먹거리와 오락시설, 그리고 장난감과 다양한 기념품들을 팔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레크레이션 활동 중에 가장 좋다고 생각한 것은 마니또를 정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환 선생님이 가장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캠프의 구성 또한, 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공휴일에 갔던 돌핀크루즈는 돌고래도 볼 수 있고, 낚시나 스노쿨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았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친구들도 사귀고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교환하는 경험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보고 싶어질 때는 편지나 전화를 할 수 있으므로 좋았습니다. 현지 숙소는 환경이 너무 좋았으며, 밥이 맛있었습니다.
 피곤할 때도 있었지만, 기회가 생긴다면 다시 괌 캠프에 가고 싶습니다. 한국에 돌아간다면, 어머니가 해주는 밥을 먹으며, 학교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원래의 생활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렇지만, 괌에서 했던 경험을 잊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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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3:45:47
<![CDATA[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박*오]]>
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기간: 2019.1.7 ~ 2.1
학년: 5
먼저, 비숍 학교에서는 많은 과목들을 공부했다. 그 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했던 과목은 컴퓨터와 체육, 필기체 시간이었다. 나는 처음으로 ppt와 같은 문서 편집을 해보았다. 그리고 나는 별로 접해본 적이 없었던 필기체를 배울 수 있었다.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한국으로 돌아갈 때 즈음에는 능숙하게 쓸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필기체를 한국에 가서도 사용할 것이다.
비숍 학교의 음식은 많은 종류가 있었고,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괌 친구들에게 한국에서 가져온 선물을 나눠줄 때에는 다들 좋아해줘서 너무 기뻤다. 한달 동안 괌에서 정말 많은 친구들을 사귀었고, 비숍 학교에서 다양한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괌의 바다에는 정말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는 것 같다. 왜냐하면 내가 바다에 갔을 때, 수많은 물고기들을 보았기 때문이다. 이제까지 책에서만 보았던 물고기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서 매우 좋았고, 난생 처음 보았던 물고기도 있었다. 그리고 돌핀 크루즈에서는 돌고래를 볼 수 있었다. 스노쿨링은 바다 속에 들어가서 많은 물고기들을 볼 수 있는 활동이었다. 돌아가는 길에는 하늘로 날아갈 것 같은 날치도 보았다.
괌에서는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가는 것 같다.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에 그 많은 활동들을 경험하고, 이를 통해서 깨닫는 것도 있었다.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괌에 또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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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3:43:10
<![CDATA[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원*호]]>
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기간: 2019.1.7 ~ 2.1
학년: 6
비행기에서 내린 후에 버스를 타고 신체 검사를 하였다. 그리고 나는 3일 후에 비숍 학교로 향했다. 비숍 학교의 선생님과 친구들은 모두 착했으며, 학교는 넓었다. 우리는 오전 6시에 일어나서 등교할 준비를 하였다. 이 학교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그리고 유치원이 같이 있었다. 우리는 11개의 과목을 수강하였으며, 우리 반 선생님의 성함은 팔리노였다. 나의 버디는 크리스천이었는데, 처음에는 서로 어색하였지만, 이 친구 덕분에 잘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미아와  리안 덕분에 괌의 교육 과정과 진도를 잘 따라갈 수 있었다. 열정적이고 친절한 담임 선생님과 다른 교과목의 선생님들 덕분에 친구들과도 잘 사귈 수 있었던 것 같다. 미국의 친구들은 활발한 편이라 나 또한 원활하게 생활할 수 있었다. 괌 캠프를 같이 갔었던 승우와 현수, 지휼이와 승채, 륜우, 주환, 지오 그리고 나는 같은 방이 되었고, 이 아이들도 모두 친절해서 적응하는 것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이희정 선생님이 우리의 멘토 선생님이셨다. 한국에 돌아가면 괌에서 사귄 친구들에게 이메일과 에어메일을 보내야겠다. 그리고 칼로스와 어진, 산토스 선생님과 우리 괌 캠프 사람들 모두 파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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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3:41:58
<![CDATA[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정*영]]>
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기간: 2019.1.7 ~ 2.1
학년: 2
4주동안 잊지 못할 경험, 추억을 만들었다. 아직 처음 캠프 친구들과 인사했을 때의 장면이 생생히 떠오른다. 정말 4주동안 이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했다. 하지만 지금은 서로서로에게 익숙해져 한국에 가서도 연락을 하자고 한다. 그만큼 우리들의 사이가 돈독해졌다는 뜻일 것이다.
1 7일의 와 지금의 나는 다른 것 같다. 괌에 와서 예상하지 못했던 경험과 잊지 못할 경험의 연속이어서 그런 것 같다. 사실 캠프를 가기 전 부모님이 해주신 말이 이해되지 않았다. 나에게 경험을 하러 가는 것이라고 하셨다. 나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내 생각에는 나의 영어실력을 늘리기 위해서 보내주시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부모님의 말씀이 이해가 된다. 영어공부도 했지만, 난생 처음 겪는 경험을 더 많이 했기 때문이다. 이 캠프 덕분에 소중한 외국인 친구들도 생겼다. 이미 버디와 다른 친구들과는 이메일을 주고 받았다. 그리고 서로 자주 연락하기로 약속했다. 나는 외국인 친구를 사귀게 될 줄은 상상하지 못하였다. 외국인과 대화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지금은 쉽다. 그만큼 외국인과 대화하는 것이 친숙해졌다는 뜻이다. 힘들었던 것은 일어나는 시간이었다. 한국시간으로 생각한다면 너무 빨리 학교를 가야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은 전혀 힘들지 않다. 아마도 적응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주말에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였기 때문에 스트레스는 크게 받지 않았다. 특히, 돌핀 크루즈는 내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돌핀 크루즈를 할 때에는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았다. 그 자체가 좋고, 행복했기 때문이다. , 한가지 힘들었던 것은 가족과 많은 대화를 하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차 적응이 되어서 전화를 할 때에도 울지 않고 잘 할 수 있었다. 다음에 이 캠프를 다시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꼭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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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3:39:34
<![CDATA[2018 Winter Guam Camp 후기 – 송승우]]>
첫날에 비행기에서 내렸을 때 더웠다. 그리고 속으로 이제 시작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괌은 생각보다 더웠다. 첫날 자기소개를 한 것 같은데 그 일이 어제만 같다. 거의 한달 동안 정이 들었지만 헤어지기 너무 아쉽다. 괌 학교는 길었지만 좋았었다. 벌써 집 가기 까지 3일밖에 안 남았다. 첫날에는 25일동안 어떻게 지내다 오지 생각했는데 벌써 갈 시간이 거의 다 되었다. 선생님들은 과학선생님하고 같이 사진을 찍는 선생님이 제일 좋은 것 같다. 나는 여기 캠프든 괌이든 친구들이랑 헤어지는 것이 조금 그렇다. 그래서 파트너에게 선물을 주려고 한다. 여태까지 같이 지내준 동생, 친구, 파트너들에게 고맙다. 제일 재미있는 활동은 Sky zone에 간 것이다. 농구골대에 덩크를 하는 것도 재미있고 스폰지 풀로 빠지는 것도 재미있다. 그리고 Sky zone에서 서로 밀쳐내서 스폰지 풀로 밀치는 게임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어려웠다. 하지만 방법을 터득하고 나서 실력이 비슷해지자 재미있었다. 그런데 풀로 빠졌을 때 다시 나오는 것이 생각보다 힘들어서 풀로 바지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하다 보니 연속으로 7명을 떨어뜨렸다, 그리고 마지막에 뒤에서 당해서 아쉽게 떨어졌다. 생각해보니 여기오니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다. 평소에 우리 집에서 안 했던 일을 했더니 힘들고 귀찮고 엄마, 아빠의 마음도 알 것 같았다. 이제는 옷을 개고 캐리어를 싸서 다시 돌아가야 하는데 앞길이 막막하다. 이럴줄 알았으면 그전에 엄마한테 빨래를 개는 방법이라도 알려달라고 했어야 했다. 빨리 한국으로 돌아가서 애들이랑 놀고 싶고 엄마, 아빠 보고 동생이랑 팽이를 가지고 놀면서 재미있게 지내고 싶다. 그전에 막상 헤어지려고 하니까 정든 괌 친구들과 캠프 친구들과 헤어지기가 조금 걸린다. 그래도 혹시 다음 번에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줄 것이다. 이제 한국가면 농구부도 시작 할 텐데 빨리 가고 싶다. 그리고 생각보다 내가 잠을 잘 자고 있는 것 같다. 친구들과 영어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어색하지만 그래도 차별을 많이 안 해준 애들에게 고마웠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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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14:07:57
<![CDATA[2018 Winter Guam Camp 후기 – 신희재]]>
첫날은 다른 형들과 다른 나라로 와서 어색했지만 몇일 지나고 나니 익숙해졌다. 시간이 참 빨리 간다. 괌에 온지 벌써 엊그제 같은데 이제 좀 있으면 한국으로 돌아간다. 첫날에는 숙소에서 쉬고, 다음날 일어나서 영어 학교를 갔다. 그 다음에 학교가 3시에 끝난 후 형,누나들과 나는 괌 대학교에 갔다. 그것이 끝나니 저녁 9시가 다 되어 갔다. 다음날 학교가 긑난 후 우리는 Payless라는 마트를 갔다. 거기서 인상 깊었던 것은 전자기기를 판다는 것이었다. 3G폴더폰, 스마트폰, 태블릿이 있었다. 너무 갖고 싶었지만 참았다, 일요일에는 GPO를 갔다. 거기서 장난감을 샀다. 두번째 수요일에 우리는 스카이존을 갔다. 거기서 마음껏 뛰고 놀았다. 24일에는 볼링장에 가서 볼링을 쳤다. 처음 볼링공을 굴려 봤는데 스트라이크였다. 한게임이 끝 난 후 두번째 게임을 하는 도중에 1달러로 뽑기를 했는데 거기에는 비디오 카메라, 스마트폰, 아이패드 미니, 셀카폰 등이 있었다. 나는 스마트폰을 뽑으려고 했는데 실패해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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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14: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