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캠프(괌) - 참가후기]]> ko 2020-02-24 오전 4:53:49 173 <![CDATA[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 – 황*연]]>

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황*연

기간: 202016~ 131

현지 학교에 처음 가는날, 긴장되고 어려울 것 같았지만 친구도 많이 사귀고 외국인학교에 다니고 싶었던 내 꿈이 이뤄지는 것 같았다. 비숍 친구들이 다 착하고 수업도 너무 재미있었다. 괌 대학 방과 후 수업에서는 여러가지 실험들과 토론을 하면서 팀워크를 기른 것 같다. 또한 영어실력도 많이 발전 한 것 같다. 괌은 정말 여유롭고 좋은 곳 이라서 나중에 가족들과도 다시 오고 싶다. 선생님들에게 항상 고민이나 궁금한 것이 있으면 대답해주시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 4주가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쉽고 다음캠프에서도 이번친구들을 또 만나면 좋겠다.


]]>
2020-02-18 10:14:9
<![CDATA[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 – 황*서]]>

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황*서

기간: 202016 ~ 131

괌에서 하루하루 지날수록 익숙해지고 헤어지는 날이 다가올수록 아쉽고 슬펐다.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어서 좋고 비숍 친구들이 너무 보고 싶을 것 같다. 한국 한교에서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방식이 너무 좋았고 괌 대학 선생님들께서 정말 재미있고 다양한 게임과 활동들을 같이 해주셔서 너무 즐거웠다. 저녁으로는 거의 한국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 금요일 밤마다 영화를 보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고 워터파크 간 것도 너무 좋았다. 괌에 가기 전에는 절대 다시 안 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내년에도 다시 오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비숍친구들이 정말 보고싶을 것 같고 이곳에서 먹었던 음식들이 그리울 것이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
2020-02-18 10:13:1
<![CDATA[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 – 김*현]]>

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김*현

기간: 202016 ~ 131

아쉽다, 벌써 가다니…. 캠프에선 모든게 재미있었지만, 몇 가지 베스트를 꼽자면 쇼핑이다. GPO에서 영화도 보고 쇼핑도 하고 너무 좋았다. 또한 돌핀크루즈도 잊지 못할 활동이었다. 실제로 돌고래를 보니까 신기했고 스노우쿨링도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마지막으로 워터파크와 ATV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이었다. 솔직히 괌 캠프는 밥 먹는 시간 마저도 재미있었다. 벌써 내일이면 괌을 떠나는데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는다. 이게 꿈이라면 깨어나고 싶지 않지만 현실이라니.. 괌아 나중에 또 보자!  


]]>
2020-02-18 10:12:8
<![CDATA[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 – 정*은]]>

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정*은

기간: 202016 ~ 131

처음 공항에서 우리는 서로 어색하게 서있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자마자 냉장고였던 분위기가 뽀송뽀송한 건조기처럼 바뀌었다. 현지 비숍학교는 우리나라랑 다르게 교실을 이동하면서 수업하고, 교과서가 매우 두꺼웠다. 나는 개인적으로 마이크로네시아몰과 GPO가 제일 재미있었던 것 같다. 캠프에서 식사는 대체로 맛있었고 따듯하고 집밥 같은 한식이라 더 좋았던 것 같다. 괌 대학 방과 후 수업은 공부만 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재미있고 덜 어려웠다. 이제 캠프에 적응됐는데 곧 한국으로 돌아가려는 생각에 너무 슬펐다. 진짜 재미있고 유익한 캠프가 된 것 같다.


]]>
2020-02-18 10:11:10
<![CDATA[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 – 이*안]]>

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이*안

기간: 202016 ~ 131

괌에서 다른 곳에 사는 친구들을 만나고, 비숍이라는 학교를 통해 다른 나라의 학교 문화들을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선생님들은 모두를 잘 챙겨주시고 우리를 예뻐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주말에 갔던 원터파크에서 친구들과 놀았던 기억도 절대 잊어버리지 못할 것이다. 마틴루터킹 휴일에 갔던 돌핀크루즈는 정말 값진 경험이었고 그 곳에서 먹었던 참치회도 잊지 못할 것이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친구들과 계속 연락하며 지낼거고 정말 소중한 기억들로 가득해서 너무 행복하다.


]]>
2020-02-18 10:09:55
<![CDATA[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 – 이*휼]]>

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이*휼

기간: 202016 ~ 131

이번 괌 캠프는 나의 두번째 경험이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바로 캐치볼을 한 것이다. 그 이유는 정말로 재미있고 이렇게까지 논 것이 해외에서는 처음으로 신나게 스포츠를 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쇼핑도 너무 좋았다. 마이크로네시아 몰에서 굉장히 많은 물건을 샀다. 돌핀크루즈할때 괌 바다가 너무 아름다웠고 두 눈으로 똑똑히 기억하고있다. 멘토선생님은 매우 친절 하셨으며 때론 엄하셨지만 우리가 행복하고 안전하게 이 캠프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셨고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한다.


]]>
2020-02-18 10:07:31
<![CDATA[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 – 권*현]]>

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권*현

기간: 202016 ~ 131

2020년 괌 캠프! 26일 동안 가족과 떨어져 있었던 적은 처음이다. 괌의 날씨는 정말 좋았다. 괌에 도착하고 결핵 주사를 맞았는데 생각보다 아프진 않았다. 우리는 매일 방과 후에 괌대학에서 다양한 활동을 했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평일에는 학교에서 활동을 하고 주말에는 쇼핑도 하고 바다에가서 모래성도 만들고 좋은 추억도 만들었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 우리방 멘토쌤은 이재혁 선생님이고 웃기시고 장난도 많이 치신다. 이 캠프가 끝나면 재혁쌤이 너무 보고싶을 것 같다. 내가 본 선생님들중에서 가장 좋았다.


]]>
2020-02-18 10:06:39
<![CDATA[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 – 류*서]]>

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류*서

기간: 202016 ~ 131

처음에는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점점 친구들과 친해지고 숙소 및 학교에 적응하고 훨씬 좋았습니다. 또한, 학교와 단어책을 통해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고, 친구들과 우정을 땋아서 좋았습니다. 또한, 이곳에서 새로운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있었고 선생님들이 항상 잘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곳에서 역사, 추억, 문화 등을 배워서 너무 좋았고 부모님들이 얼마나 힘들게 일해서 이곳에 저를 보내주셨는지 감동 받았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이제부터는 부모님께 힘을 드릴 수 있는 일들을 조금씩 할 것입니다.


]]>
2020-02-18 10:05:33
<![CDATA[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 – 원*연]]>

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원*연

기간: 202016 ~ 131

1 6일 우리는 괌에 도착했다. 첫 주차에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괌대학 프라이빗 비치에 간 것이다. 카약 및 농구가 너무 재미있었고 레드라이스와 치킨을 먹었는데 꽤 맛있어서 놀랐다. 그리고 숙소도 매우 좋았다. 이 주차에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워터파크를 간 것이다. 삼 주차에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ATV를 타고 괌 정글 투어를 한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주에는 스노우쿨링을 한 것이 기억에 남고 너무 재미있었다.


]]>
2020-02-18 10:03:15
<![CDATA[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 – 이*우]]>

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이*우

기간: 202016 ~ 131

캠프 첫 날에는 많이 긴장되고 떨렸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재미있고 신났다. 선생님들께서 잘 다독여 주시고, 친구들과 금세 친해져서 그런 것 같다. 특히 미국의 학교나 아파트는 미드에서만 봤는데 실제로 와보니 색다르고 놀랐다. 비숍학교 친구들이 너무 착하고 성격도 좋아 쉽게 친해질 수 있었다. 미국 한교는 이동할 때 가방을 매는 것부터 과목마다 담당선생님이 있는 것 등등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제일 즐거웠던 활동은 워터파크, 야시장 그리고 투몬비치에 간 것이다. 괌 대학 방과 후 수업에서 코코넛 팬케이크를 만든 것과 영어토론을 한 것이 인상깊었다. 영어로 토론을 해보니 뭔가 뿌듯하고 연극할 때도 영어로 생각을 나누고 대사를 쓰고 등등 아주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한달 동안 즐겁고 좋은 경험을 했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온다면 꼭 다시 오고 싶다.


]]>
2020-02-18 10:02:5
<![CDATA[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 – 류*윤]]>

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류*윤

기간: 202016 ~ 131

 

괌에서 지내는 첫 날에는 긴장되고 걱정이 되었는데, 총 네 명의 선생님께서 친절하고 섬세하게 잘 지도해 주셔서 한 달 동안, 괌 캠프를 무사히 잘 보낸 것 같다. 특히 괌 대학 방과 후 수업시간에 모르는 단어를 물어봐도 친절하게 대답해 주셔서 일기나 다른 글을 쓸 때도 큰 도움이 되었다. 어디 아픈 곳이 있으면 약 또는 연고도 꼼꼼히 잘 챙겨주셔서 건강하게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 같다. 비숍학교에서는 친구들도 친절하게 대해주고 선생님들도 착해서 잘 지 낼 수 있었고 액티비티도 모두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


]]>
2020-02-18 10:00:58
<![CDATA[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 – 조*윤]]>

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조*윤

기간: 202016 ~ 131

 

처음 괌에 왔을 때는 친구, 언니 오빠, 동생들과 모두 어색했는데 한 달이 지난 지금은 모두 친해진 것 같다. 괌 대학 스포츠 캠프와 주말 활동 모두 재미있었다. 괌에 오기전, 외국인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야하고 영어로만 진행되는 수업을 어떻게 알아 들어야할지 걱정이 되었지만, 걱정과 달리 선생님과 친구들 모두 나에게 잘 해줘서 편하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숙소 생활은 멘토 선생님과 방 친구들과 재미있게 지냈고 한국에 가서도 계속 연락을 할 마음이다. 주말 액티비티는 아울렛에 간 것이 가정 좋았고 실내 액티비티는 여러가지 영어 게임으로 진행되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아쉬운 점은, 가끔 학교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가 안돼서 답답하기도 하고, 가족들이 너무 보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한 달이 금세 지나갔다. 괌 대학 방과 후 수업도 너무 재미있었다. 연극, 요리를 하면서 짝과 협동해서 수업을 하고 즐거웠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오고 싶다.


]]>
2020-02-18 10:00:6
<![CDATA[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 – 권*지]]>

2020년 겨울 괌 캠프 후기권*지

기간: 202016 ~ 131

 

괌에 온 첫 주에는 긴장되기도하고 걱정 되기도 했다. 왜냐하면 처음으로 가족없이 외국에 와서 여러가지 걱정이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멘토 선생님들도 잘 해주시고, 현지 친구들 및 선생님께서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걱정이 점점 덜어졌다. 재미있었던 활동은 온워드 워터파크와 돌핀 크루즈다. 담당 선생님이신 유영쌤, 우리방 멘토이신 은주쌤, 하은쌤, 재혁쌤께 한 달 동안 안전하게 지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
2020-02-18 09:52:25
<![CDATA[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박*민]]>
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기간: 2019.1.7 ~ 2.1
학년: 3
처음 캠프에 왔을 때, 캠프의 친구들과 친해질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다들 친화력이 좋아서 금방 친해졌다. 캠프의 친구들과는 친해졌지만, 나에게는 괌의 학교 친구들과 친해지는 것이 또 다른 걱정이었다. 그런데 모두들 나에게 먼저 인사를 해주거나, 이름을 묻거나, 어디에 사는지, 김치를 좋아하는지 등 말을 많이 걸어주어서 너무 고마웠다. 버디들은 수업이 바뀔 때마다 교실이 어디인지 알려주었고, 수업 시간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었다. 때로는 공책을 빌려준 적도 있었다. 학교 선생님들도 우리들을 차별하지 않으셔서 좋았다. esl 수업 때는 말하기, 쓰기, 문법 등을 알려주셨으며, 수업은 재미있었다.
주말에는 쇼핑몰이나 수영장, 해변에 가서 쉴 수 있었다. 숙소에서는 처음에 모든 것이 어색하고 불편했으나, 나중에는 잘 적응하여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친구들과 같이 자는 것도 어색했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혼자 자는 것이 어색해질 것 같다.
제일 재미있었던 체험활동은 돌핀크루즈였다. 스노쿨링이 너무 재미있었다. 이때 물고기가 소시지를 좋아한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다. 마지막 시간이 다가오니 내심 아쉬운 마음이 들긴 하다. 참고로 학교의 아침메뉴는 와플이 제일 맛있는 것 같다.

]]>
2019-03-22 13:57:41
<![CDATA[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김*희]]>
2019 겨울 괌 캠프 후기 *
기간: 2019.1.7 ~ 2.1
학년: 6
내가 처음 캠프에 왔을 때에는 굉장히 떨리고 긴장되었다. 과연 친구를 사귈 수 있을지, 혼자서 잘 지낼 수는 있을지 걱정도 되었다. 하지만 다행히도 결핵 검사를 기다리던 중에 지우를 만나 친해질 수 있었다. 그리고 처음 숙소에 갔을 때 만났던 친구들과도 나중에는 굉장히 많이 친해질 수 있었다. 초반에는 입맛에 안 맞는 것 같던 밥도 나중에는 너무 맛있게 느껴졌다. 조금씩 적응을 하면서는 빠듯하고 힘들었다고 생각했던 괌에서의 생활이 점점 즐겁다고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엄마, 아빠가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리던 날도 지금의 나와는 거리가 멀다. 비숍 학교에서 만난 괌 친구들은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 주었고, 이들과 친해질 수 있었다. 괌 친구들과 지내면서 외국의 문화도 배울 수 있었다. 캠프에서 사귀었던 친구들과는 정말 서로가 잘 맞았던 것 같다.
하루의 일정은 빡빡하다는 생각도 들긴 했으나, 나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매우 즐거웠다. 그리고 주말에는 체험 활동도 많이 했는데, 프라이빗 비치나 마이크로네시아몰, 돌핀크루즈, 사랑의 절벽에 가는 등 정말 재미있는 주말을 보낼 수 있었다. 학교 생활 뿐만 아니라, 짧지만 숙소에서 보낸 시간들도 재미있었다.
막상 떠날 시간이 다가오니 너무 아쉬웠다. 괌에 다시 한번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곳에서 만난 모든 친구들아, 정말 사랑하고 고마워.

]]>
2019-03-22 13:56:44